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09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... |1| 2022-03-29 박양석 1,0374
154641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2-04-24 주병순 1,0370
157773 그리스도 중심의 공동체 영성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5 최원석 1,0379
8629 오늘을 지내고 |1| 2004-12-05 배기완 1,0361
10272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(4/4) 2005-04-04 박미라 1,0363
11699 *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다오* 2005-07-21 장병찬 1,0361
11810 신부님 2005-07-31 김성준 1,0365
12685 마르타는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참 좋은 ... 2005-10-04 양다성 1,0361
12998 [1분 묵상] " 자기를 버리지 못할때 " |3| 2005-10-21 노병규 1,03612
14957 "참 좋은 스승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6-01-15 김명준 1,0364
15740 오직 사랑을 실천할 뿐이다(맑무자.....). |1| 2006-02-17 임성호 1,0360
15746 바람이 분다. 다시 살아야겠다 |3| 2006-02-17 양승국 1,03611
15851 사진 묵상 - 토끼 |2| 2006-02-22 이순의 1,0367
178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05-17 이미경 1,03610
18671 왠지 손해 보는 느낌이 드는 좁은 문 |2| 2006-06-26 양승국 1,0367
19112 [새벽묵상] 낙타의 겸손 |4| 2006-07-18 노병규 1,0368
19807 단죄나 심판은 오직 하느님의 몫 |3| 2006-08-16 양승국 1,03614
22003 < 40 >백일반지와 지네 ㅣ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11-02 노병규 1,0365
24260 [오늘 복음 묵상]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l 양승국 ... |6| 2007-01-09 노병규 1,03610
26433 사순절에 드리는 기도 |1| 2007-03-29 홍선애 1,0362
277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5-28 이미경 1,0368
27812     성모의 밤 초대합니다... |1| 2007-05-28 이미경 3572
28274 ** 선행의 부메랑 ... 차동엽 신부님 * ... |1| 2007-06-19 이은숙 1,0366
28458 삶이란 그런 건가요 |7| 2007-06-27 이재복 1,0366
30631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 |10| 2007-10-03 정정애 1,03611
34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3-21 이미경 1,03614
34698     성삼일 방송 공지... |2| 2008-03-21 이미경 2783
36642 환시 중에 내려진 충만한 변화의 은총. |5| 2008-06-02 유웅열 1,0367
37749 <인생의 아홉 가지 굴레> ... 윤경재 |3| 2008-07-17 윤경재 1,0366
45028 3월 31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3| 2009-03-31 노병규 1,03616
46444 5월 29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2| 2009-05-29 노병규 1,03618
48383 연중 제20주일 강론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-08-16 박명옥 1,03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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