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268 육신의 생각으로 죽어야 (로마서 8 : 6-7.) 2018-09-08 김종업 2,6320
1232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670) ’18 ... 2018-09-08 김명준 1,3942
123266 탄생의 기쁨 -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8-09-08 김명준 2,8939
123265 연중 제23주일/믿음을 가진 사람/허 영엽 신부 2018-09-08 원근식 3,4722
123264 ■ 하느님 구원사업에 참여하신 원죄 없는 성모님 / 복되신 ... |1| 2018-09-08 박윤식 1,5731
12326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생 축일 |10| 2018-09-08 조재형 2,55612
123262 ★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|1| 2018-09-08 장병찬 1,6070
1232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동정성은 하늘을 상징 ... |4| 2018-09-07 김현아 2,3264
12326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9- ... |1| 2018-09-07 김동식 1,9701
123259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2018-09-07 김중애 1,8061
12325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-7 갈라진 형제) 2018-09-07 김중애 1,3401
12325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주님이 함께 계신데 사람눈치 보다니) |1| 2018-09-07 김중애 1,4821
1232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프란치스코 ... |1| 2018-09-07 김중애 1,5542
123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7) 2018-09-07 김중애 1,6223
123254 2018년 9월 7일(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... 2018-09-07 김중애 1,3650
1232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3주일.2018년 9월 9 ... 2018-09-07 강점수 1,7931
123251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 |2| 2018-09-07 최원석 1,5093
123250 9/7♣보속의 삶을 꿈꾸어 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|2| 2018-09-07 신미숙 1,6234
123249 9.7.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 없지 않으냐?- ... |1| 2018-09-07 송문숙 1,5090
123248 9.7.말씀기도 - 새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-이 ... |1| 2018-09-07 송문숙 1,3882
123247 9.7.불을 위하여 등잔이 있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9-07 송문숙 1,5974
123246 ■ 단식 자체보다 단식 그 동기를 / 연중 제22주간 금요 ... |1| 2018-09-07 박윤식 1,4882
123245 ☆7로 죽고 8로 살다☆ 로마 8 : 1-2 2018-09-07 김종업 2,5570
12324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670) ’18 ... 2018-09-07 김명준 1,3352
123243 분별의 지혜 -하느님 중심의 기본에 충실한 삶- 이수철 프 ... |6| 2018-09-07 김명준 3,3077
123242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|13| 2018-09-07 조재형 3,01412
123241 ★ 9월 7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1| 2018-09-07 장병찬 1,5970
12324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관계의 깊이가 행복의 ... |5| 2018-09-06 김현아 1,9986
12323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2주 ... |3| 2018-09-06 김동식 1,8591
123237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. 2018-09-06 김중애 1,4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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