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551 ▒ - 배티 성지, ♡성모 엄마! - 김웅열 토마스 아 ... |1| 2014-11-07 박명옥 8174
92582 그리스도인은 성체의 힘으로 산다! 2014-11-10 김영범 7804
92603 ♣11.11 화/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의 의무/기경호 ... 2014-11-11 이영숙 1,0524
92633 ♣ 11.13 목/ 지금 여기서 찾는 하느님 나라/ 기경호 ... |2| 2014-11-13 이영숙 9604
92740 최선을 다하는 마음의 기도 |1| 2014-11-18 황호훈 8814
92742 ♣ 11.19 수/ 청지기의 자세로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 ... |1| 2014-11-19 이영숙 1,2414
92745 어느 사제의 고백 2014-11-19 유웅열 1,1944
92774 ♣ 11.21 금/ 자발적인 내어줌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 ... |1| 2014-11-21 이영숙 1,4234
9278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 왕 대축일. 2014년 1 ... 2014-11-21 강점수 8664
92792 진정한 친구란 누구란 말인가? |2| 2014-11-21 유웅열 1,0454
92867 ♣ 11.26 수/ 영원 생명으로 건너가는 디딤돌/ 기경호 ... 2014-11-25 이영숙 8334
92878 ▶주님의 자존심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 ... |3| 2014-11-26 이진영 9164
92884 ♣ 11.27 목/ 하느님의 힘에 맡기는 행복한 삶/ 기경 ... |2| 2014-11-27 이영숙 1,0454
9291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1주일 2014년 11월 3 ... 2014-11-28 강점수 8484
92920 ▶모든 것의 모든 것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 ... |2| 2014-11-28 이진영 9194
92930 대림 제1주일/순도 높은 기다림/글:양승국 신부 2014-11-29 원근식 1,5974
92933 우리는 지금 '友테크' 시대에 살고 있다. |2| 2014-11-29 유웅열 1,1924
92943 ♣ 11.30 주일/ 사랑을 기다리는 사랑/ 기경호(프란치 ... 2014-11-29 이영숙 8474
92982 하느님 의식 속에 머물기 2014-12-02 김중애 8584
93032 지난 날이 그렇듯이 오늘을 잘 살아야 하겠습니다. |1| 2014-12-04 유웅열 7674
93043 배려하는 마음은 겸손에서 나온다. |1| 2014-12-05 유웅열 5774
9305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(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... 2014-12-05 강점수 6474
93091 ♣ 12.8 월/ 받아들임이 낳은 사랑의 절정/기경호(프란 ... 2014-12-08 이영숙 1,0434
93146 효는 백행의 근본입니다 |1| 2014-12-10 이부영 7144
93148 길 고양이들이 더 잘 주님을 섬긴다. |6| 2014-12-10 최원재 7104
93193 성탄이 내 가정 안에서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12-12 김은영 8234
93214 우리도 예언자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4-12-13 노병규 7534
93237 ♣ 12.15 월/ 사랑의 권한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2-14 이영숙 9154
9330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4주일 2014년 12월 2 ... 2014-12-18 강점수 8654
93311 그분의 구유인 나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12-18 김은영 6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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