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9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(12월 3일) 1999-12-02 오창열 2,6465
4816 미풍이 불어오는 잔잔한 호숫가 2003-04-27 양승국 2,64636
4819     [RE:4816] 2003-04-28 최정현 1,7411
1391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유는 진리에 이르는 ... |3| 2020-06-26 김현아 2,6469
1003 10월 25일 복음묵상 1999-10-25 장재용 2,6453
2425 성체성혈대축일에... 2001-06-17 오상선 2,6457
6070 보좌신부의 넋두리 2003-12-04 박근호 2,64524
106779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까? -순교적 삶- 이수철 ... |4| 2016-09-20 김명준 2,64510
1205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돌봄과 이용의 차이 |1| 2018-05-17 김리원 2,6454
123268 육신의 생각으로 죽어야 (로마서 8 : 6-7.) 2018-09-08 김종업 2,6450
1375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경은 믿음을 확증하 ... |3| 2020-04-15 김현아 2,6456
1391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상대가 나를 진정으로 ... |2| 2020-06-27 김현아 2,6457
149672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(目的)을 알고, 믿고, 누리 ... |1| 2021-09-11 김종업 2,6450
1143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30) |1| 2017-08-30 김중애 2,6448
119244 김웅렬신부(빛과 소금으로 사십시오) 2018-03-25 김중애 2,6440
124559 회개와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 -사랑의 성장, 사랑의 성숙 ... |3| 2018-10-27 김명준 2,6447
143084 12월 23일 |8| 2020-12-22 조재형 2,64413
146803 사람을 의지(依支)하면 허무(虛無)만 남는다. (요한16 ... 2021-05-13 김종업 2,6440
1094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사는가? |2| 2017-01-15 김리원 2,6433
114101 [살레시안 묵상] 구멍난 양말도 좋아요. - 토토로 신부 |1| 2017-08-23 노병규 2,6431
114306 †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/요셉신부님 2017-08-30 김중애 2,6431
122899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까? -찬미, 기억, 순종, 추 ... |4| 2018-08-26 김명준 2,6434
139490 너희가 하느님이다. 2020-07-14 김중애 2,6431
146829 부활 제6주간 토요일 |7| 2021-05-14 조재형 2,6439
14717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, 살레시오회 : 오늘 우리가 사랑하는 ... |2| 2021-05-27 박양석 2,6433
2082 강론하는 것이 두려운 이유(사순 2주 화) 2001-03-13 상지종 2,64223
5545 부끄럽고 송구스러워서 2003-09-24 양승국 2,64228
107871 하늘의 시민, 빛의 자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... |3| 2016-11-04 김명준 2,64210
11416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22) '17 ... 2017-08-25 김명준 2,6421
116229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|7| 2017-11-17 조재형 2,6428
120983 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. 2018-06-07 김중애 2,64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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