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367 대림 제2주간 수요일 : 예수님의 멍에는 왜 가벼운 것일까 ... 2024-12-10 강만연 3713
178366 ■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/ 대림 제2주간 수요일(마태 ... 2024-12-10 박윤식 1441
17836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 마음이 마음에 ... 2024-12-10 김백봉7 1693
178364 [대림 제2주간 화요일] |1| 2024-12-10 박영희 1544
178363 생활묵상 : 최소한 신앙인의 양심은 지켰으면...... |1| 2024-12-10 강만연 1863
178362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4-12-10 주병순 1640
178360 송영진 신부님_<착한 목자를 잘 따라가려면 착한 양이 되어 ... 2024-12-10 최원석 1143
178359 반영억 신부님_한 사람이 소중합니다 2024-12-10 최원석 1312
178358 이영근 신부님_“아버지의 뜻”(마태 18,14) 2024-12-10 최원석 1563
178357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... 2024-12-10 최원석 1321
178356 양승국 신부님_이번 판공 성사는 이렇게 한번 해보십시오! |1| 2024-12-10 최원석 5653
178355 오늘의 묵상 (12.10.화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10 강칠등 1342
17835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마음을 여는 ... 2024-12-10 김백봉7 1551
178353 대림 제2주간 수요일 |3| 2024-12-10 조재형 2354
178352 12월 10일 / 카톡 신부 |1| 2024-12-10 강칠등 1742
1783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착한 목자 주님 “희망과 기쁨, ... |2| 2024-12-10 선우경 1568
178350 ★ 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 의탁하세요 |1| 2024-12-10 장병찬 1181
178349 †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,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 ... |1| 2024-12-10 장병찬 851
178348 †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... |1| 2024-12-10 장병찬 1220
178347 †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 2024-12-10 장병찬 990
178345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. 2024-12-10 김중애 1872
178344 확신 천사 2024-12-10 김중애 1341
17834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0일]살아있는 매일의 ... 2024-12-10 이기승 1151
178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0) 2024-12-10 김중애 1614
178341 매일미사/2024년12월10일 화요일[(자) 대림 제2주간 ... 2024-12-10 김중애 1130
178340 [대림 제2주간 화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12-10 김종업로마노 1522
1783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12-14 / 대림 제2주 ... 2024-12-10 한택규엘리사 810
178337 대림 제2주간 화요일 복음 2024-12-10 강만연 1511
1783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09 김명준 961
178333 ■ 잃은 그 한 마리 양 찾는 목자 곁에서 / 대림 제2주 ... 2024-12-09 박윤식 1651
165,469건 (302/5,51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