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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일 주님 공현 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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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2 |
노병규 |
849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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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4일 주님 공현 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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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4 |
노병규 |
1,003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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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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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4 |
이미경 |
1,907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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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9일 주님 공현 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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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노병규 |
786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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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0일 주님 세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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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노병규 |
936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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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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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이미경 |
1,03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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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은 비밀스러운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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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4 |
김현아 |
1,387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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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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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9 |
이미경 |
1,398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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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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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7 |
이미경 |
1,361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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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5주일 "주님 일꾼"될 준비 되었나요?/배광하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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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|
원근식 |
623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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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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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7 |
이미경 |
786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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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은총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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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3 |
이부영 |
520 | 13 |
| 53137 |
☆생명의 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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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3 |
박명옥 |
497 | 13 |
| 5316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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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5 |
이미경 |
752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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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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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5 |
주병순 |
493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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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성들의 성(性)적 순결을 위한 눈돌리기 / [복음과 묵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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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7 |
장병찬 |
667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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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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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3 |
김현아 |
941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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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이렇게 기도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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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3 |
정복순 |
650 | 13 |
| 53447 |
<구릿구릿하고 낯 뜨거운 인습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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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5 |
김종연 |
519 | 13 |
| 53555 |
'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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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1 |
정복순 |
565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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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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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|
이미경 |
1,07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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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섬기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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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3 |
김현아 |
1,360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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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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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이미경 |
858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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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9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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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노병규 |
1,079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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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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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박명옥 |
952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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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/ 교만의 종류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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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장병찬 |
791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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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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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1 |
주병순 |
472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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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 죽는 삶을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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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2 |
유웅열 |
627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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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손을 잡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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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2 |
김중애 |
490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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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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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4 |
주병순 |
468 | 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