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4 ** 죽고 싶은 심정 2001-03-27 유영진 2,50718
3707 빛과 소금의 영성 2002-05-23 오상선 2,50726
4178 의외의 성과 2002-10-21 양승국 2,50733
4686 한때 잘나가던 나였는데 |1| 2003-04-02 양승국 2,50733
5278 소낙비가 왕창 내릴 때 2003-08-11 양승국 2,50734
5616 이상향 2003-10-04 양승국 2,50733
120129 참 포도나무 (요한15:1~8) 2018-04-29 김종업 2,5071
120176 ■ 세상 것과는 다른 예수님의 평화 / 부활 제5주간 화요 ... |2| 2018-05-01 박윤식 2,5072
120352 그분께서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(5/9) - 김우성비 ... 2018-05-09 신현민 2,5071
13036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0주간 금 ... |2| 2019-06-13 김동식 2,5072
139524 7.16.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2020-07-16 송문숙 2,5072
139764 성녀 마르타 기념일 |8| 2020-07-28 조재형 2,50714
1468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16) 2021-05-16 김중애 2,5074
149772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. 2021-09-16 김중애 2,5071
154380 시간은 신의 선물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이다. |1| 2022-04-12 김중애 2,5071
154567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|2| 2022-04-20 조재형 2,5077
155728 祈禱는 보이지 않는 것을 請하는 것. (마태6,7-15) |1| 2022-06-16 김종업로마노 2,5071
103747 아버지의 뜻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5| 2016-04-13 김명준 2,50612
118848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7| 2018-03-09 조재형 2,50610
119029 사순시기의 우리의 준비자세 2018-03-16 김중애 2,5061
1210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8) 2018-06-08 김중애 2,5066
139052 좁은 문들의 통과 여정 -생명의 곡선길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0-06-23 김명준 2,5069
1392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우면 채워지고, 채 ... |3| 2020-07-04 김현아 2,5066
148384 ♥聖女 성녀 김루치아 님 (순교일; 7월 20일) 2021-07-18 정태욱 2,5061
148916 내 영광을 구하면서 2021-08-09 김중애 2,5061
149780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옹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 ... 2021-09-16 주병순 2,5060
1524 이 가을에... 2000-09-06 오상선 2,50515
4119 자기 해방의 여정 2002-10-04 양승국 2,50529
4121     [RE:4119] 2002-10-04 막딸려강 1,2840
11356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알폰소 마 ... |1| 2017-07-31 김동식 2,5052
116807 ♣ 12.14 목/ 메마른 영혼에 샘물을 주러 와주시는 주 ... |2| 2017-12-13 이영숙 2,50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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