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628 † 고통의 학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 2024-10-08 장병찬 1370
176627 †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10-08 장병찬 1510
176626 †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... |1| 2024-10-08 장병찬 1770
176625 오늘의 묵상 [10.08.화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08 강칠등 2072
176624 연중 제27 주간 수요일 |2| 2024-10-08 조재형 4753
176623 노인이 된 후 바라본 세상살이 2024-10-08 김중애 3322
176622 기다리기 2024-10-08 김중애 2612
1766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08) 2024-10-08 김중애 3483
176620 매일미사/2024년10월 8일 화요일 [(녹) 연중 제27 ... 2024-10-08 김중애 1960
176619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24-10-08 최원석 2442
17661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0,38-42 / 연중 제27 ... 2024-10-08 한택규엘리사 1770
176617 이영근 신부님_“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.”(루카 10, ... 2024-10-08 최원석 2924
176616 반영억 신부님_비교에서 악이 나온다 2024-10-08 최원석 2563
176615 이수철 신부님_참된 영적 삶 |2| 2024-10-08 최원석 3198
1766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0-08 김명준 1851
176613 ■ 꼭 필요한 묵상으로 충실한 신앙생활을 / 연중 제27주 ... |2| 2024-10-07 박윤식 2332
176612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7주간 화요일: 루카 ... 2024-10-07 이기승 2112
176610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24-10-07 주병순 2880
176607 [연중 제27주간 월요일,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... 2024-10-07 박영희 2952
176606 저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. 2024-10-07 최원석 1701
176605 반영억 신부님_이웃이 되어 준 사람 2024-10-07 최원석 2283
176604 이영근 신부님_“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”(루카 10,3 ... 2024-10-07 최원석 2703
176603 양승국 신부님_ 성모님과 예수님을 향한 우리 매일의 사랑 ... |1| 2024-10-07 최원석 4103
176602 이수철 신부님_배움의 여정, 사랑과 섬김의 여정 |2| 2024-10-07 최원석 3087
176601 10월 7일 / 카톡 신부 2024-10-07 강칠등 2201
17660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0월 7일] 살아있는 매일의 ... 2024-10-07 이기승 2272
176599 오늘의 묵상 [10.07.월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07 강칠등 2043
176598 †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 ... |1| 2024-10-07 장병찬 2000
176597 †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... |1| 2024-10-07 장병찬 2060
17659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묵주기도 잘 바치는 ... 2024-10-07 김백봉7 70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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