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75 치유의 은총을 받고... 2002-03-12 오상선 2,35915
93754 예수성심의 선물 |1| 2015-01-08 김중애 2,3590
121245 2018년 6월 18일(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 ... 2018-06-18 김중애 2,3590
1303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5) 2019-06-15 김중애 2,3594
13654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- 행위보다 감정이, 감정보다 ... |4| 2020-03-05 김현아 2,35910
139363 [복음의 삶] ‘어제의 나’여야 합니다. 2020-07-08 이부영 2,3591
14103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6주일 ... |2| 2020-09-26 김동식 2,3590
2089 '무관심'이라는 죄(루가16,25) 2001-03-15 원재연 2,35815
119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5) 2018-04-05 김중애 2,3587
119522     Re: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5) 2018-04-05 박수래 6070
12109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파도바의 성 ... |1| 2018-06-12 김동식 2,3580
1317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의 집을 차지하는 ... |4| 2019-08-14 김현아 2,35812
143106 12월 24일 |11| 2020-12-23 조재형 2,35813
154164 ◎성령께 드리는 호칭기도 |2| 2022-04-02 김중애 2,3582
1865 이 사람들이 내 가족임다(1/4) 2001-01-03 노우진 2,35713
1872 좀 더 다가가기..(1/5) 2001-01-05 노우진 2,35712
2546 강아지와 예수님 2001-07-09 양승국 2,35718
5745 영적인 발돋움 2003-10-20 양승국 2,35730
6235 (30) 그런 걱정을 왜 하니? 2004-01-06 이순의 2,35730
6236     아드님이 효자시네요 2004-01-07 김동균 1,6124
116460 ♣ 11.28 화/ 허물어지지 않는 진정한 성전 - 기 프 ... |4| 2017-11-27 이영숙 2,3576
1255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애정을 가로막는 사랑 ... |6| 2018-11-29 김현아 2,3576
1564 어디에다 씨를 뿌릴 것인가? 2000-09-23 오상선 2,35611
2079 기도의 대원칙 2001-03-12 유대영 2,3564
2909 내 친구 2001-10-25 제병영 2,35618
111305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2017-04-07 최원석 2,3562
119827 ■ 빵으로 오신 예수님 / 부활 제3주간 목요일 |2| 2018-04-19 박윤식 2,3562
12442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폭력의 샛 ... 2018-10-22 김중애 2,3563
1295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전례의 목적은 감사가 ... |4| 2019-05-05 김현아 2,3568
1408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16) 2020-09-16 김중애 2,3566
146508 부활 제5주일 |6| 2021-05-01 조재형 2,3566
146720 성령의 인도에 따른 삶 -하느님은 구부러진 곡선위에서도 ... |3| 2021-05-11 김명준 2,35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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