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238 170828 -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박재 ... |2| 2017-08-28 김진현 2,2893
116640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시몬의 아들과 아내 2017-12-06 김중애 2,2890
120363 5.10.기도."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것이다."-파주 ... |1| 2018-05-10 송문숙 2,2891
120395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2018-05-11 최원석 2,2891
120501 가톨릭기본교리(39-1 화해의 성사) 2018-05-16 김중애 2,2890
120745 자연을사랑하는사람들/(가톨릭 성가) 주하느님 크시도다 2018-05-27 김중애 2,2890
121309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|13| 2018-06-21 조재형 2,28912
121692 7.6.주님 품 안에 모두가 잘난 사람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06 송문숙 2,2892
124405 인생을 가볍게 살아가는 방법 2018-10-21 김중애 2,2892
124672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10| 2018-10-31 조재형 2,2899
1303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0) 2019-06-10 김중애 2,2896
13106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5주일)『 ... |2| 2019-07-13 김동식 2,2893
138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1) 2020-05-21 김중애 2,2894
138930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|12| 2020-06-16 조재형 2,28916
140711 너 자신을 만나라 2020-09-12 김중애 2,2891
146800 배 아파 낳은 아들은 아니지만....... 2021-05-13 강만연 2,2891
1384 내 마음의 안경(연중 11주 금) 2000-06-23 상지종 2,28810
2861 뜨끔한 말씀 2001-10-08 이인옥 2,28812
2863     [RE:2861]걱정입니다. 2001-10-08 노우진 1,4221
4395 내가 아직 두발로 거리를 2003-01-02 양승국 2,28828
106385 조용히 하여라 2016-08-30 최원석 2,2881
12477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수도원의 ... 2018-11-03 김중애 2,2884
1349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집중하는 것이 커진다 |4| 2019-12-29 김현아 2,28811
138179 부활 제5주간 수요일 |10| 2020-05-12 조재형 2,28812
1395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고통을 성장통으 ... |2| 2020-07-18 김현아 2,2885
1618 참된 기쁨(묵주기도의 마리아 기념일) 2000-10-07 상지종 2,28714
5564 본격적인 "작업"에 들어가기 전 2003-09-26 양승국 2,28731
1112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3) 2017-04-03 김중애 2,28710
113084 7.7. "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" - ... |2| 2017-07-07 송문숙 2,2872
118640 ♣ 3.1 목/ 무관심과 인색함을 버리고 여는 사랑의 잔치 ... |2| 2018-02-28 이영숙 2,2876
11928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주간 화요일 ... |2| 2018-03-26 김동식 2,28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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