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956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13| 2018-11-09 조재형 2,2799
129319 [교황님 미사 강론] 파스카 성야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 ... |1| 2019-04-26 정진영 2,2792
138155 부활 제5주간 화요일 |13| 2020-05-11 조재형 2,27913
145962 <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> 2021-04-09 방진선 2,2791
2515 김대건 신부님께 2001-07-05 오상선 2,27814
3154 사람 낚는 그물 2002-01-14 상지종 2,27814
3306 나는 누구인가? 2002-02-26 샘솔 2,2789
88213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3월3 ... |2| 2014-03-31 신미숙 2,27830
103428 부활의 상징과 관습 2016-03-27 김중애 2,2781
113654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/높은 산에 올라/강영구 루치오 신 ... 2017-08-05 원근식 2,2781
116918 ♣ 12.19 화/ 불가능의 벽을 넘어 오시는 사랑 - 기 ... |3| 2017-12-18 이영숙 2,2788
131228 주님과 함께, 늘 새로운 시작 -광야 인생 여정- 이수철 ... |2| 2019-07-20 김명준 2,2786
13935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4주간 ... |2| 2020-07-07 김동식 2,2781
139663 7.23.“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, 너희의 귀 ... 2020-07-23 송문숙 2,2782
140706 9.12.“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‘주님’, ‘주님!’ 하고 ... 2020-09-12 송문숙 2,2782
156455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|3| 2022-07-22 조재형 2,2789
3111 <와서 보시오!>라는 엄청난 초대 2002-01-04 오상선 2,27719
447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3-18 이미경 2,27722
1112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4) 2017-04-04 김중애 2,2779
111276 우리 성격에 맞는가 2017-04-06 김중애 2,2770
114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29) 2017-08-29 김중애 2,2778
114752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|8| 2017-09-16 조재형 2,27711
116110 슬기로운 사람들 -찬미, 희망, 깨어있음, 말씀실행- 이수 ... |3| 2017-11-12 김명준 2,2777
116191 11.15.받기만 하는 것 멈춰야-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11-15 송문숙 2,2773
11658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깨어있게 해 주 ... |1| 2017-12-03 김리원 2,2772
116838 대림 제2주간 금요일 |6| 2017-12-15 조재형 2,2777
118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2) 2018-02-12 김중애 2,2774
118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9) 2018-02-19 김중애 2,2774
119102 ■ 침묵으로 묵묵히 봉사한 요셉 성인 / 복되신 동정 마리 ... 2018-03-19 박윤식 2,2770
1193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8) 2018-03-28 김중애 2,27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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