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109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(루카9,57 ... 2020-09-30 김종업 2,2650
143696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9| 2021-01-12 조재형 2,26513
1428 인간 마이크(성 보나벤투라 기념일) 2000-07-15 상지종 2,2647
1988 가난한 사람은 행복할까? 2001-02-11 정소연 2,26413
2994 묵상글 올려주세요. 2001-12-08 최인숙 2,26413
3266 새벽은 오는가? 2002-02-15 김태범 2,26414
105604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|5| 2016-07-21 조재형 2,26413
114433 연중 제22주간 월요일(9/4) "평등한 세상" |1| 2017-09-03 박미라 2,2640
116221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. |1| 2017-11-16 최원석 2,2642
116304 김웅렬신부(내 모든것의 주인이신 하느님) 2017-11-20 김중애 2,2641
116497 성직자는 축성된 사람이고 평신도는 축성되지 않은 것이 아닙 ... 2017-11-29 김중애 2,2640
11664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암브로시오 ... |1| 2017-12-06 김동식 2,2643
117082 12.26.강론."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” ... |1| 2017-12-26 송문숙 2,2641
118861 ♥다윗이 사울의 죽음을 애도하다♥사무엘 하1,1-27/박민 ... 2018-03-09 장기순 2,2641
119702 ■ 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. / 부활 제2주간 토요일 2018-04-14 박윤식 2,2641
12023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함께 있으 ... 2018-05-03 김중애 2,2644
12247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10| 2018-08-07 조재형 2,2648
1357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은 돼지들에게는 ... |3| 2020-02-02 김현아 2,2648
138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6) 2020-06-16 김중애 2,2648
139409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(마태10,16-23) 2020-07-10 김종업 2,2640
141106 참된 제자의 삶 -진리와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20-09-30 김명준 2,2644
146077 삶에서 ... 2021-04-14 김중애 2,2642
1348 세상 안에 사는 그리스도인(부활7주 금) 2000-06-07 상지종 2,2636
2042 poet-의심이 불가능해진 은총의 상태 2001-03-02 김범석 2,2634
2293 [탈출]하느님께서 성소 지을 것을 명령하시다 2001-05-20 상지종 2,2635
2414 가장 잔인한 폭력(70) 2001-06-15 김건중 2,26310
3205 왜 모함하는가? 2002-01-28 상지종 2,26320
10948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아낌없는 나눔과 베품의 성인 안토니오 ... 2017-01-18 김중애 2,2632
11348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저의성격이이렇습니다 |4| 2017-07-28 김리다 2,2631
11889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일 ... 2018-03-10 김동식 2,26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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