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12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인생 블랙박스인 영이 몽땅 들통) 2017-08-24 김중애 2,2391
1184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0) |1| 2018-02-20 김중애 2,2396
11891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형제 사랑이 하느님 사랑) 2018-03-11 김중애 2,2391
11913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간 ... |2| 2018-03-20 김동식 2,2391
120212 #하늘땅나 111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... 2018-05-02 박미라 2,2390
120227 가죽옷을 입게 된 자들의 삶 (창세 2,24. 3, 1-2 ... 2018-05-03 김종업 2,2390
121040 3.10."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... |2| 2018-06-10 송문숙 2,2391
12342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9,내맡겨 드리 ... 2018-09-14 김시연 2,2391
134859 [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] 내 이름 때문에 (마태 1 ... |1| 2019-12-26 김종업 2,2390
13748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진 자는 더 받지만 ... |4| 2020-04-11 김현아 2,2398
13832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6주간 ... |2| 2020-05-17 김동식 2,2391
1385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7) 2020-05-27 김중애 2,2396
2866 청원 기도(10/9) 2001-10-09 노우진 2,23820
2998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.... 2001-12-09 김준희 2,23813
4535 죽는 것도 마음대로 2003-02-16 양승국 2,23826
114368 ■ 결국은 깨어서 기다리는 수밖에 / 연중 제21주간 금요 ... 2017-09-01 박윤식 2,2381
116900 대림 제3주간 월요일 |10| 2017-12-18 조재형 2,23810
118583 2.26.강론.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... 2018-02-26 송문숙 2,2380
119438 4.2.강론.“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셨다” ... 2018-04-02 송문숙 2,2380
12743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5주일. 2019년 2월 ... 2019-02-08 강점수 2,2381
140202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|8| 2020-08-19 조재형 2,23812
140740 너의 길을 만들어라 2020-09-13 김중애 2,2381
142822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8| 2020-12-11 조재형 2,2388
1303 먹었으니 먹혀야 한다(부활 3주 금) 2000-05-12 상지종 2,2376
108208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-삶의 기적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6-11-21 김명준 2,23713
108594 12.9 " ~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~ ... |1| 2016-12-09 송문숙 2,2370
111279 사순 제5주 목요일: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 / 조욱현 ... |2| 2017-04-06 강헌모 2,2371
1267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치 있는 사람이 되 ... |4| 2019-01-13 김현아 2,2377
1304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7) 2019-06-17 김중애 2,2378
1240 사순 3주일 강론 2000-03-23 황인찬 2,23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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