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4 [독서]주님의 나라가 임하소서 2000-11-26 상지종 2,1868
2282 형제라는 것... 2001-05-18 오상선 2,18615
2298 굶주림과 목마름(45) 2001-05-21 김건중 2,18610
3228 삶 안의 악령들...그리고 그들과의 전쟁 2002-02-04 상지종 2,18620
109849 ♣ 2.4 토/ 더불어 생명의 축제를 준비하는 외딴곳 - ... |2| 2017-02-03 이영숙 2,1864
111209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오직 둘, 하느님의 자비와 ... 2017-04-03 노병규 2,1866
118500 2.23.♡♡♡바보, 멍청이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23 송문숙 2,1864
121979 연중 제15주일 |11| 2018-07-15 조재형 2,18612
12199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5주 ... |2| 2018-07-15 김동식 2,1862
124538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.. 2018-10-26 김중애 2,1860
124835 [한스 부오프 신부님]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무장을 하십시오 ... 2018-11-05 김철빈 2,1862
133076 「 아브라함, 사라」의 영명 축일에! 2019-10-09 남영모 2,1861
139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3) 2020-06-23 김중애 2,1864
1399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6) 2020-08-06 김중애 2,1866
142328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왕 대축일 |9| 2020-11-21 조재형 2,18613
1613 바오로야, 데레사야! 2000-10-06 오상선 2,18513
2319 내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어라! 2001-05-26 오상선 2,18513
4306 엘리야 사명을 갖고 온 세례자 요한 2002-11-29 정병환 2,1852
4397 사는 재미가 하나도 없더라! 2003-01-04 양승국 2,18528
118637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? |1| 2018-02-28 최원석 2,1851
1230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을 보는 사람, ... |4| 2018-09-01 김현아 2,1855
137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21) 2020-04-21 김중애 2,1856
13883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5.왜 못 맡기 ... |3| 2020-06-11 김은경 2,1851
139792 7.30.“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올 ... 2020-07-30 송문숙 2,1851
140702 빠다킹신부님의 새벽을 열며(9월 12일 토요일) |1| 2020-09-12 박양석 2,1851
145944 주님의 전사, 회개의 전사 -무지의 탐욕에 대한 답은 회개 ... |2| 2021-04-08 김명준 2,1856
147043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쓸모없는 호기심은 걸림돌이 ... 2021-05-22 강헌모 2,1850
150017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21-09-27 주병순 2,1850
1829 내 영혼이 주님을..(12/22) 2000-12-22 노우진 2,18411
120483 대화 그거 기본이며 최초의 시작점이지요! 2018-05-15 함만식 2,1842
164,830건 (425/5,49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