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281 ★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|1| 2019-07-23 장병찬 2,1761
134990 ◆ 새해를 맞이하는 기도, 이해인 수녀님의 시와 함께 2019-12-31 이재현 2,1760
139431 함께 일하는 공동사목 협의회 2020-07-11 김중애 2,1761
141104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 ... 2020-09-30 김대군 2,1760
153831 사순 제2주간 금요일 |4| 2022-03-17 조재형 2,1769
156585 매일미사/2022년 7월 29일 금요일[(백) 성녀 마르타 ... 2022-07-29 김중애 2,1760
1500 Restart! 2000-08-29 오상선 2,1757
3180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02-01-21 윤영학 2,1754
106188 주님은 늘 바라봐야 할 삶의 중심中心이자 방향方向이시다 - ... |2| 2016-08-20 김명준 2,1759
1170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만세! 내 팔을 잘 ... |1| 2017-12-24 김리원 2,1752
119734 가톨릭기본교리(33-3 부활의 의미) 2018-04-15 김중애 2,1750
12034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을 배워야 하늘에 맞는 인생) 2018-05-09 김중애 2,1751
138449 누군가를 사랑할때 2020-05-24 김중애 2,1751
153456 하느님의 나라와 부자 -부자는 구원받을 수 없는가?- ... 2022-02-28 김명준 2,1756
1712 [독서]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2000-11-16 상지종 2,17411
119652 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. |2| 2018-04-11 김중애 2,1741
1209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4) |5| 2018-06-04 김중애 2,17410
121186 ■ 단순함 속에서만 단답형 대답이 / 연중 제10주간 토요 ... 2018-06-16 박윤식 2,1740
122390 8.3.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8-08-03 송문숙 2,1740
124450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와 성체 찬미가.. 2018-10-23 김중애 2,1741
137913 부활 제3주간 금요일 |11| 2020-04-30 조재형 2,17414
139133 6.27. “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” - 양주 올리베 ... 2020-06-27 송문숙 2,1743
2226 당신은 생명의 빵! (5/2) 2001-05-01 노우진 2,1739
2475 천국 체험하기(6/28) 2001-06-27 노우진 2,17316
3241 신나게 성가를 부르자! 2002-02-07 오상선 2,17320
3466 견훤왕의 부활 2002-03-29 양승국 2,17322
4228 내려가는 날 2002-11-06 양승국 2,17329
5598 나는 행복한 사람 2003-10-01 노우진 2,17336
11350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마르타 ... |1| 2017-07-28 김동식 2,1731
119001 사순절을 더 잘 준비하기 위해 / 죽음을 묵상함 2018-03-15 김중애 2,1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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