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483 가톨릭기본교리(47-2 선교 이행의 기본이 되는 노선) 2018-06-27 김중애 2,1651
12419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착하고 따 ... |1| 2018-10-12 김중애 2,1657
125207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|9| 2018-11-17 조재형 2,16511
129729 성령께 바치는 봉헌기도 2019-05-16 김중애 2,1653
130494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|11| 2019-06-20 조재형 2,16513
130654 우선 순위를 올바로 정하자 2019-06-27 김중애 2,1651
1376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18) |1| 2020-04-18 김중애 2,1652
147037 부활의 힘을 알게 하소서. 2021-05-22 김중애 2,1651
1162 상한 갈대라고 꺾지 아니하시고... 2000-01-10 김종연 2,1645
3240 혜화 전철역 2002-02-07 양승국 2,16425
3295 참된 권위에 공경을... 2002-02-21 오상선 2,16423
4743 천국으로 가는 꽃길 2003-04-12 양승국 2,16425
7836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2004-08-31 박용귀 2,1648
14664 하느님의 어린양 2006-01-04 김선진 2,1642
103123 간음하다 잡힌 여자 / 故 유광수바오로신부님 |1| 2016-03-13 김종업 2,1645
114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08)동정 마리아 ... 2017-09-08 김중애 2,16410
116737 계속되어야 하는 회개 ^^* / 박영봉신부님 대림2주일 묵 ... 2017-12-10 강헌모 2,1641
118939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(이사65,17~21) 2018-03-12 김종업 2,1640
119932 역사의 되풀이는 필연이다. 2018-04-22 함만식 2,1640
124332 10.18.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 ... 2018-10-18 송문숙 2,1640
124732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, 너희를 거슬 ... |2| 2018-11-01 최원석 2,1642
124790 연중 제31주일복음(마르12,28ㄱㄷ~34) 2018-11-04 김종업 2,1640
1257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괴감의 배고픔, 자 ... |3| 2018-12-04 김현아 2,1645
13055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|8| 2019-06-23 조재형 2,16410
14112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수호천사 기념일 ... |2| 2020-10-01 김동식 2,1640
154668 4.26.“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” - 양주 올리 ... |1| 2022-04-25 송문숙 2,1644
1749 나쁜 일은 복수하려면서..(연중 34주 월) 2000-11-27 조명연 2,16317
1972 봉사하는 마음 2001-02-05 유대영 2,1635
3303 소금 한 가마니를 다 먹기 전에는 2002-02-24 양승국 2,16319
6427 인간이 하늘입니다 2004-02-06 양승국 2,16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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