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598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7| 2022-03-06 조재형 2,15013
899 9월9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9-11 조한구 2,1491
2402 13일 2001-06-12 유대영 2,1490
2828 어설픈 사랑 고백 2001-09-28 이인옥 2,1494
104864 비폭력적 사랑의 저항 -악인에게 맞서지 마라- 이수철 프 ... |3| 2016-06-13 김명준 2,14911
110125 계약의 표징, 구원의 표징, 희망의 표징 -무지개, 십자가 ... |3| 2017-02-16 김명준 2,1499
113794 굳세어라! 신앙인들이여!/이기정사도요한신부 |1| 2017-08-11 김중애 2,1491
116416 그리스도 왕 대축일/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면 그리스도 왕국 ... |1| 2017-11-25 원근식 2,1490
119790 요셉신부님복음묵상(기적과 표징의 차이는 행위와 존재의 차이 ... 2018-04-17 김중애 2,1494
12052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7주간 ... |2| 2018-05-17 김동식 2,1491
120717 5.26.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 ... |1| 2018-05-26 송문숙 2,1491
1215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9) |1| 2018-06-29 김중애 2,1498
1223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1) |2| 2018-08-01 김중애 2,1498
139457 [복음의 삶] '살다 보면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사람을 ... 2020-07-12 이부영 2,1490
141197 나병 환자 시몬 |1| 2020-10-04 이정임 2,1492
1421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가능한 일을 할 수 ... |2| 2020-11-14 김현아 2,1495
15411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 안에 뱀이 있다는 ... |1| 2022-03-30 김 글로리아 2,1495
2418 오늘 복음과는 거리가 있는 이야기(6/15) 2001-06-15 노우진 2,14821
5412 나이를 먹어가고 있나? 2003-09-02 노우진 2,14820
117538 ♣ 1.13 토/ 꺼내시고 들어가시어 살려주시는 주님 - ... |3| 2018-01-12 이영숙 2,1486
12220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복되신 동정 ... |2| 2018-07-25 김동식 2,1482
130372 ★ *너희는 아는가? 모르는가?* |1| 2019-06-14 장병찬 2,1480
1325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바리사이-율법학자가 ... |2| 2019-09-17 김현아 2,14811
13772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2주간 ... |2| 2020-04-22 김동식 2,1481
139419 ■ 모세의 소명에 관한 지침[10] / 이집트 체류[1] ... |1| 2020-07-10 박윤식 2,1482
14076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고통의 성모 마 ... |2| 2020-09-14 김동식 2,1480
154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8) |1| 2022-03-28 김중애 2,1487
2661 왕초보 2001-08-10 양승국 2,14714
2824 산다는 것은 되어간다는 것 2001-09-27 양승국 2,14714
107682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16-10-25 최원석 2,14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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