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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알이 껍질(율법)과 씨앗(진리성령)이 그대로 있으면 새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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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01 |
박민화 |
88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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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금(純金)같은 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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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03 |
양승국 |
1,237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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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신했던 그 이상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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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05 |
박영희 |
72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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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참 행복한 우리들 입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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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05 |
조경희 |
79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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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주님의 발에 기름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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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0 |
박영희 |
1,56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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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목요일에 체험하는 은혜 한 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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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2 |
양승국 |
1,24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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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일『야곱의 우물』- 부활은 완전한 기쁨의 시작이자 전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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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9 |
조영숙 |
894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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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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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9 |
정복순 |
983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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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75) 벗어나기 (아들은 삼태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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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1 |
유정자 |
84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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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브뤼기에르 주교님의 여정 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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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2 |
김혜경 |
76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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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성스러운 숨결(Holy Breath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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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3 |
김선진 |
93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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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5일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기적에 눈멀기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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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5 |
조영숙 |
95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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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체험한 표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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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5 |
박영희 |
1,002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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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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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6 |
이미경 |
863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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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6일『야곱의 우물』- 세상 물정 모르는 당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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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6 |
조영숙 |
64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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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의식의 그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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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7 |
이미경 |
738 | 11 |
| 17437 |
봄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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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7 |
이재복 |
63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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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을 묻는 그대에게 / 예수회 정규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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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7 |
황미숙 |
1,04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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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7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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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7 |
조영숙 |
81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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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9일『야곱의 우물』- 당신의 음성을 들려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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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9 |
조영숙 |
77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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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다오'-성 아우구스티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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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9 |
송은화 |
92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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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을 앞두고서야...페페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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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01 |
조경희 |
721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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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묵상 - 밀어야 되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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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02 |
이순의 |
673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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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있음과 없음의 차이를 알게 해주십시오 ◆ 홍문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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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02 |
김혜경 |
883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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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에 빠진 천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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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03 |
장병찬 |
695 | 11 |
| 17606 |
존경받는 삶보다 더 기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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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04 |
박영희 |
887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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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에서의 품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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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09 |
장병찬 |
775 | 11 |
| 17724 |
고해성사의 축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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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10 |
장병찬 |
822 | 11 |
| 17741 |
가장 유혹적인 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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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11 |
황미숙 |
987 | 11 |
| 17807 |
꽃피는 봄이 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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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15 |
양승국 |
966 | 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