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87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, 살레시오회 : 너무 슬퍼하지 마십시 ... |2| 2021-05-16 박양석 2,1453
156365 <공동체의 몸이라는 것> |1| 2022-07-18 방진선 2,1451
1795 사람의 아들이 올떄 2000-12-13 유대영 2,1444
2069 기도의 대원칙은... 2001-03-08 오상선 2,14418
3229 탈리다 쿰! 2002-02-04 오상선 2,14418
119313 3.28.강론"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... 2018-03-28 송문숙 2,1441
123898 10.1.r가장 작은 사람이라야 가장 큰 사람이다.-양주 ... |1| 2018-10-01 송문숙 2,1440
124043 죽음 직전 사람들의 '이것이 인생' 5가지 |1| 2018-10-06 김중애 2,1442
125108 연중 제32주간 화요일: 겸손한 신앙인 / 조욱현 토마스 ... 2018-11-13 강헌모 2,1440
128510 ★ 말하기보다 보여주라 |1| 2019-03-25 장병찬 2,1440
13114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5주간 수 ... |1| 2019-07-16 김동식 2,1441
1379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,03) 2020-05-03 김중애 2,1445
1395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17) 2020-07-17 김중애 2,1446
140800 선물이냐 짐이냐? -하느님이, 기도와 사랑이 답이다- 이 ... |2| 2020-09-16 김명준 2,1447
1416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나라로의 진화 ... |3| 2020-10-26 김현아 2,1445
1570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9) |1| 2022-08-19 김중애 2,1443
2360 주인과 소작인 2001-06-04 오상선 2,14312
2422 왜 맹세하려고 하는가?(연중 10주 토) 2001-06-16 상지종 2,1437
3061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이 2001-12-22 양승국 2,14323
3750 천사처럼 산다는 것... 2002-06-05 오상선 2,14316
111060 영원한 꿈, 영원한 비전 -생명수의 강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7-03-28 김명준 2,1438
116828 #하늘땅나 41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... 2017-12-14 박미라 2,1430
117130 12.28.♡♡♡순교자의 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12-28 송문숙 2,1437
123705 지혜롭고 아름다운 삶 -찬양, 죽음, 탐욕- 이수철 프란치 ... |5| 2018-09-24 김명준 2,1437
125916 대림 제2주간 수요일 |9| 2018-12-12 조재형 2,14313
128396 낙태는 살인입니다 - 태아를 위한 기도/ 피임/ 낙태 2019-03-20 김중애 2,1430
138760 삼위일체의 삶 -늘 새롭고 아름답고 행복한 삶- 이수철 프 ... |2| 2020-06-07 김명준 2,1437
139687 감사하는 마음은 2020-07-24 김중애 2,1431
141481 성령에 따른 삶 -기도와 순종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10-17 김명준 2,1436
149865 2021년 9월 20일 월요일[(홍) 성 김대건 안드레아 ... 2021-09-20 김중애 2,1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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