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0 [독서]마리아여, 온 세상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0-12-20 상지종 2,1145
6328 면사포 대신 그리스도로 머리를 장식한 신부 2004-01-21 양승국 2,11426
105330 마음의 눈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6-07-07 강헌모 2,1140
119334 3.29.성목요일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8-03-29 송문숙 2,1140
12096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나는 비록 ... |1| 2018-06-06 김중애 2,1143
124417 10.22.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있지 않다- 양주 ... |1| 2018-10-22 송문숙 2,1140
124558 10.27.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 ... |1| 2018-10-27 송문숙 2,1141
124583 [마르셀 신부님] 우리가 지옥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 2018-10-28 김철빈 2,1141
124868 [파도바의 성 안토니오] 영혼을 정화시키는 여섯 가지 수단 2018-11-06 김철빈 2,1140
13044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1주간 화 ... |2| 2019-06-17 김동식 2,1140
1333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나의 삶의 주인 ... |4| 2019-10-21 김현아 2,11410
134285 깨달음의 여정 -성령의 은총, 성령의 사람- 이수철 프란치 ... |2| 2019-12-03 김명준 2,1147
137479 부활 대축일 낮미사 |8| 2020-04-11 조재형 2,1149
139068 6.24.세레자 요한 탄생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20-06-24 송문숙 2,1142
140714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|1| 2020-09-12 최원석 2,1141
146951 양승국 스테파노님, 살레시오회 : 일치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... 2021-05-19 박양석 2,1142
155668 *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.? (마태5, ... |2| 2022-06-13 김종업로마노 2,1141
2041 주님의방식대로살아가기를........ 2001-03-02 김영희 2,11312
2045     [RE:2041]약속을 지켰구나! 고마워 2001-03-02 상지종 1,7243
2069 기도의 대원칙은... 2001-03-08 오상선 2,11318
3771 시장에서 2002-06-16 양승국 2,11318
5967 하루 하루가 얼마나 기쁜지? 2003-11-16 양승국 2,11325
11388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11) '17 ... |1| 2017-08-14 김명준 2,1134
114276 †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/요셉신부님 2017-08-29 김중애 2,1132
116590 ♣ 12.4 월/ 믿음과 자비로 맞이하는 평화 - 기 프란 ... |2| 2017-12-03 이영숙 2,1134
120053 2018년 4월 27일(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) 2018-04-27 김중애 2,1130
12053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과거의묵상기도의방법에 |3| 2018-05-18 김리다 2,1134
124924 ■ 한 마리 양 찾는 그분 기억하면서 / 연중 제31주간 ... |1| 2018-11-08 박윤식 2,1130
124938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.. 2018-11-08 김중애 2,1131
126695 시카미논에서 ... '믿음'에 관한 말씀 2019-01-10 박현희 2,1130
126800 연중 제1주간 화요일 |9| 2019-01-15 조재형 2,11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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