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25 예수, 아무도 정확히 몰라야한다 2001-09-27 이인옥 2,1097
3405 한번만 살려주세요! 2002-03-17 양승국 2,10920
108677 ‘눈 먼 이들에게 빛을Lumen Caecis!’ -이수철 ... |2| 2016-12-13 김명준 2,1098
122388 8.3.섣부른 앎이 병이다.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8-03 송문숙 2,1091
124893 11.7.말씀기도-"~ 하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... 2018-11-07 송문숙 2,1093
12500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 ... |2| 2018-11-10 김동식 2,1091
13031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르나바 사 ... |2| 2019-06-10 김동식 2,1091
13079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9. 거룩한 내맡 ... |4| 2019-07-03 정민선 2,1092
13519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바라지 않는 게 죄다 |7| 2020-01-09 김현아 2,10913
138134 부활 제5주간 월요일 |12| 2020-05-10 조재형 2,10914
139229 지칠 때 힘이 되는 주옥같은 기도문 2020-07-02 김중애 2,1093
139287 7.5.성 김대건 안드레아 순교자 신심미사 - 양주 올리베 ... 2020-07-05 송문숙 2,1094
1414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15) 2020-10-15 김중애 2,1095
2168 ☆축 부활! 2001-04-14 오상선 2,10815
3057 불면증에 시달리는 가엾은 산골 소녀 2001-12-20 양승국 2,10817
3462 결박당한 몸 2002-03-29 김태범 2,1088
3503 제6회 축성생활의 날 2002-04-05 오상선 2,10811
3728 상처 2002-05-29 양승국 2,10818
46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5-12 이미경 2,10824
111244 ♣ 4.5 수/ 믿음으로 깨닫는 진리 안에서 발견하는 자유 ... |3| 2017-04-04 이영숙 2,1084
1131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76) '17 ... 2017-07-10 김명준 2,1082
113178 7.12. 기도 "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 ... |1| 2017-07-12 송문숙 2,1082
113706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가셨다(8/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8-07 신현민 2,1081
116158 #하늘땅나 10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... 2017-11-13 박미라 2,1080
118491 2.22.강론."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 ... 2018-02-22 송문숙 2,1080
11973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믿을 분 예수님뿐입니다.) 2018-04-15 김중애 2,1080
121169 음욕 |1| 2018-06-15 최원석 2,1081
124116 ★ 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 |1| 2018-10-10 장병찬 2,1082
124468 10/24♣어떤 기억으로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|2| 2018-10-24 신미숙 2,1082
124935 김웅렬신부(나는 부자인가?) 2018-11-08 김중애 2,10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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