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5) 2020-03-25 김중애 2,1067
138506 침묵과 말씀 2020-05-27 김중애 2,1061
139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0) 2020-07-20 김중애 2,1068
140862 [연중 제24주간 토요일]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2020-09-19 김종업 2,1060
154829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... |2| 2022-05-03 최원석 2,1068
1565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저는 누군가의 신앙을 ... |1| 2022-07-28 김글로리아7 2,1065
1983 예수님과 치유(에파타) 2001-02-09 유대영 2,1054
2253 신앙? 기도? (5/12) 2001-05-11 노우진 2,10516
2960 비정한 어머니의 이야기 2001-11-21 이인옥 2,1053
3632 집으로... 2002-05-01 양승국 2,10519
3634     저도,... 2002-05-01 최정현 1,1833
717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... |2| 2004-06-06 박상대 2,1053
116697 ♣ 12.9 토/ 영혼을 해방시키고 희망을 주시는 주님 - ... |3| 2017-12-08 이영숙 2,1057
118790 사순 제3주간 화요일: 만 탈렌트의 비유 / 조욱현 토마스 ... 2018-03-06 강헌모 2,1051
120886 6.3.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6-03 송문숙 2,1051
124694 10/31♣죽지 않는다면...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2018-10-31 신미숙 2,1053
127201 연중 제3주간 수요일 |8| 2019-01-30 조재형 2,10510
129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3) 2019-05-03 김중애 2,1055
1298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2) 2019-05-22 김중애 2,1057
1307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1) 2019-07-01 김중애 2,1057
130935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|1| 2019-07-08 김중애 2,1051
136617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9| 2020-03-08 조재형 2,10511
14012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0주일 ... |2| 2020-08-15 김동식 2,1051
145895 4.6.“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21-04-05 송문숙 2,1054
154581 <욕망을 제대로 정돈한다는 것> 2022-04-21 방진선 2,1050
3798 하느님의 뜻 2002-06-28 기원순 2,1044
5538 복음산책 (연중25주간 화요일) 2003-09-22 박상대 2,10411
6381 그 시절이 좋았습니다 2004-01-30 양승국 2,10431
7719 똑같은 상황에서 2004-08-16 박영희 2,1042
117619 구자윤신부님/양심성찰의 방법(1) 2018-01-16 김중애 2,1044
128388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7| 2019-03-20 조재형 2,10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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