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82 나는 무엇을 잃어버렸는가? 2001-09-16 이인옥 2,0838
108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16) |1| 2016-11-16 김중애 2,0835
1081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달콤 쌉싸름한 말씀 ... |2| 2016-11-17 김혜진 2,0835
109645 자유인 -평화의 일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4| 2017-01-26 김명준 2,0838
114396 김웅렬신부님(너희 가슴 안에 사람을 담지 말고 나를 담아라 ... 2017-09-02 김중애 2,0830
116851 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2017-12-15 최원석 2,0832
11876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... |1| 2018-03-05 김동식 2,0831
11907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사랑을 기억하자!) 2018-03-18 김중애 2,0832
121377 삶의 길을 밝혀 주는 지혜의 등불 2018-06-23 김중애 2,0830
124032 10.6.주님의 이름으로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0-06 송문숙 2,0833
124909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 ... 2018-11-07 박관우 2,0830
130297 ★ 변하지 않는 것 |1| 2019-06-10 장병찬 2,0830
145939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복음묵상 2021-04-08 강만연 2,0830
146865 승천의 순례 여정 -희망, 깨달음, 복음선포- 이수철 프 ... |3| 2021-05-16 김명준 2,0837
150403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|7| 2021-10-17 조재형 2,0837
899 9월9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9-11 조한구 2,0821
2476 하갈과 마리아... 2001-06-28 오상선 2,08212
3149 하느님의 사랑하는 아들, 딸이 되자. 2002-01-12 오상선 2,08216
46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5-12 이미경 2,08224
109900 우리의 참 좋은 가장(家長)이자 최고의 디자이너 -하느님- ... |4| 2017-02-06 김명준 2,0827
116172 김웅렬신부(성령의 너울을 덮고) 2017-11-14 김중애 2,0820
119777 4.17.기도."내가 생명의 빵이다." 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4-17 송문숙 2,0821
1205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0) |1| 2018-05-20 김중애 2,0824
12401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과 직결된 사도로부터 이어온 가톨릭 ... 2018-10-05 김중애 2,0822
12410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은 꼭 필요한 것 하나뿐) 2018-10-09 김중애 2,0823
124137 사랑의 빚을 갚는 법 |1| 2018-10-10 김중애 2,0824
125519 회심, 축복의 통로 2018-11-27 이정임 2,0821
1312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3) |1| 2019-07-23 김중애 2,0829
1353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5) 2020-01-15 김중애 2,0828
138475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|7| 2020-05-25 조재형 2,08212
162,308건 (466/5,4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