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036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6| 2017-11-09 조재형 2,0919
12378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상대는 내가 생각하는 ... |3| 2018-09-26 김현아 2,0915
126202 참 행복한 천국 시민의 삶 -겸손, 순종, 환대- 이수철 ... |5| 2018-12-23 김명준 2,09110
136644 ■ 이사악과 아비멜렉[3]/이사악[2]/창세기 성조사[43 ... |1| 2020-03-09 박윤식 2,0912
137978 부활 제4주간 월요일 |8| 2020-05-03 조재형 2,09111
13941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베네딕토 아 ... |2| 2020-07-10 김동식 2,0911
1458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03) 2021-04-03 김중애 2,0914
150403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|7| 2021-10-17 조재형 2,0917
1868 혼인성사 2001-01-04 유대영 2,0904
2151 침묵의 신비(4) 2001-04-10 김건중 2,09010
11564 기다림만 배우면 삶의 절반을 배우는 것입니다 |8| 2005-07-07 양승국 2,09024
113276 7.17.기도." 나는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 ... |2| 2017-07-17 송문숙 2,0901
116616 12.5.“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... 2017-12-05 송문숙 2,0901
117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1) 2018-01-11 김중애 2,0907
119973 ◀ 주님의 말씀 편지 ▶『† 2018년 4월 24일 부활 ... 2018-04-24 김동식 2,0901
1205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아하지 않아야 물리 ... |2| 2018-05-20 김현아 2,0903
127071 조재형 신부님의 묵상글을 읽고 (바오로 사도의 열정에 대하 ... 2019-01-25 강만연 2,0901
140617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축일 2020-09-08 강헌모 2,0901
146329 우리가 아닌 주님이 우리를 붙잡고 계신다. (요한6,60ㄴ ... 2021-04-24 김종업 2,0900
154217 5 사순 제5주간 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3| 2022-04-04 김대군 2,0902
155095 16 부활 제5주간 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5-15 김대군 2,0901
15573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칭찬이 독이 되는 인간 ... |1| 2022-06-16 김 글로리아 2,0903
1952 선입견을 버리자! 2001-01-31 오상선 2,08915
2858 영혼의 소리 2001-10-07 제병영 2,08911
3200 알면서 왜 청하라고 하시는가? 2002-01-26 이인옥 2,08912
4149 참 축복과 은총의 삶을 위하여...(10/11) 2002-10-11 오상선 2,08924
4150     [RE:4149] 2002-10-11 전지선 1,1090
4520 스님과 술꾼 2003-02-11 양승국 2,08910
4523     [RE:4520] 2003-02-11 최정현 1,0082
4579 전쟁같은 삶 2003-03-05 양승국 2,08910
4583     [RE:4579] 2003-03-06 최정현 1,0201
6466 강아지라니요! 2004-02-12 양승국 2,08916
111185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-허무虛無가 아닌 사랑 충만充滿한 ... |2| 2017-04-02 김명준 2,0895
164,747건 (470/5,49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