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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27일 사순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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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7 |
노병규 |
86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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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증은 사랑만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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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7 |
노병규 |
793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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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법의 완성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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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30 |
노병규 |
65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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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하나님이시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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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1 |
노병규 |
69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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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순 제4주간 월요일> 믿음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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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4 |
노병규 |
624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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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믿고 떠나간 백부장을 본받자[허윤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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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4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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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먼 열심(요한 5,31-4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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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7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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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진정한 배짱과 뚝심" - 4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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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7 |
김명준 |
622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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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한 분풀이, 용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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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1 |
노병규 |
84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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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완전한 분풀이 용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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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1 |
김초롱 |
45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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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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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2 |
노병규 |
912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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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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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8 |
김초롱 |
81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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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다의 배반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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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9 |
노병규 |
1,24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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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림길에서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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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노병규 |
94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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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장난것은 다시 고치면 됩니다. 베드로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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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김초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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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?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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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7 |
이순정 |
80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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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위대한 것은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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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7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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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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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2 |
노병규 |
582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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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^^) 이곳은 신자가 아니라도 이용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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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3 |
김초롱 |
47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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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나는 여기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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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3 |
김초롱 |
57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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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에 속한 사람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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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5 |
노병규 |
60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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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무엇을 찾고 있는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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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0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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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상화, 사유화, 권력화에 대한 반성 - 김찬선(레오나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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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0 |
노병규 |
51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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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 표 빵 - 김찬선(레오니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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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2 |
노병규 |
62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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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를 삶의 첫째 자리에 두라...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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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5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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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누구와 하나입니까?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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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7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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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들을 위해서 기도드리자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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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7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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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형제, 하느님께서 보내신 특사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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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9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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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독서묵상)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- 김찬선(레오니르도)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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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0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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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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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2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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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남이 성사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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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3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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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조금 있으면"을 잘 살아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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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2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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