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159 수도원에서 오늘 답장이 왔습니다. |7| 2020-10-02 강만연 2,0883
1423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칼이 무뎌지면 적이 ... |3| 2020-11-23 김현아 2,0884
1739 세상을 엎어라!(안드레아 둥락, 동료 순교자 기념일) 2000-11-24 상지종 2,08710
2391 왜 그렇게도 오랜 세월동안(66) 2001-06-11 김건중 2,0873
8826 성가정(聖家庭)의 비결 |16| 2004-12-26 양승국 2,08721
8829     ☆스테파노 신부님, 축일을 축하드립니다!☆ |12| 2004-12-26 황미숙 2,3615
8987 명동성당 성지 미사 안내 2005-01-09 권영화 2,0871
118241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8-02-12 노병규 2,0876
121196 하느님은 기도하는 사람 곁에 계십니다. 2018-06-16 김중애 2,0872
12401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과 직결된 사도로부터 이어온 가톨릭 ... 2018-10-05 김중애 2,0872
124071 ★ 교무금을 납부하지 못한 교우님께 |1| 2018-10-08 장병찬 2,0870
12410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은 꼭 필요한 것 하나뿐) 2018-10-09 김중애 2,0873
124909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 ... 2018-11-07 박관우 2,0870
130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6) 2019-06-26 김중애 2,0877
1312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3) |1| 2019-07-23 김중애 2,0879
140527 그리스도의 시종, 하느님의 관리인 -하늘 나라 축제의 현실 ... |3| 2020-09-04 김명준 2,0878
146865 승천의 순례 여정 -희망, 깨달음, 복음선포- 이수철 프 ... |3| 2021-05-16 김명준 2,0877
2771 가을을 맞자! 2001-09-13 임종범 2,0863
3465 침묵의 십자가 앞에서 2002-03-29 상지종 2,08621
3515 나와 상관없는 일? (4/8) 2002-04-07 노우진 2,08612
5426 왜 인상쓰고 다니니? 2003-09-04 노우진 2,08620
5650 아쉽지만 눈물을 머금고 2003-10-10 양승국 2,08624
1060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12) |1| 2016-08-12 김중애 2,0867
114396 김웅렬신부님(너희 가슴 안에 사람을 담지 말고 나를 담아라 ... 2017-09-02 김중애 2,0860
116851 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2017-12-15 최원석 2,0862
117824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|8| 2018-01-26 조재형 2,08611
119777 4.17.기도."내가 생명의 빵이다." 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4-17 송문숙 2,0861
121377 삶의 길을 밝혀 주는 지혜의 등불 2018-06-23 김중애 2,0860
124032 10.6.주님의 이름으로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0-06 송문숙 2,0863
125519 회심, 축복의 통로 2018-11-27 이정임 2,0861
139007 누가 구원을 받는가? 2020-06-20 임종옥 2,0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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