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645 자유인 -평화의 일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4| 2017-01-26 김명준 2,0838
116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29) |1| 2017-11-29 김중애 2,0834
11947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승리의 기쁨에 목이 터져라 주님부활 외치 ... 2018-04-03 김중애 2,0830
120997 6.8.기도"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.~ ... 2018-06-08 송문숙 2,0831
121001 2018년 6월 8일(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 ... 2018-06-08 김중애 2,0830
124957 성전 정화 -우리 삶의 중심인 성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8-11-09 김명준 2,0835
125186 “깨어 사십시오!” -회개와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8-11-16 김명준 2,0839
125279 웃는 얼굴에 가난 없다. 2018-11-19 김중애 2,0833
130406 ★ 예수님, 나는 당신을 흠숭(欽崇)하나이다! |1| 2019-06-16 장병찬 2,0830
13103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3. 하느님께 ... |2| 2019-07-12 정민선 2,0831
131043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2019년 7월 12일 연중 제14 ... 2019-07-12 김동식 2,0830
137305 주님 수난 성지 주일 |9| 2020-04-04 조재형 2,08310
137414 주님 만찬 미사 |11| 2020-04-08 조재형 2,08314
13833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6주간 ... |2| 2020-05-18 김동식 2,0831
138768 ★ 사랑하는 아들,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2020-06-07 장병찬 2,0830
139744 물이 갖는 7덕 2020-07-27 김중애 2,0831
139814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|9| 2020-07-31 조재형 2,08311
140243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|8| 2020-08-21 조재형 2,08311
14155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펭귄의 계절 |3| 2020-10-20 김현아 2,0834
143993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|8| 2021-01-24 조재형 2,08313
144812 기도와 삶 -청하여라, 찾아라, 두드려라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4| 2021-02-25 김명준 2,0836
1466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궁에서는 항상 부모 ... |2| 2021-05-05 김백봉 2,0836
1542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07) |1| 2022-04-07 김중애 2,0838
2510 나는 평화라는 말을 좋아한다. 2001-07-03 임종범 2,0827
3257 위선의 가면 2002-02-13 김태범 2,08214
8987 명동성당 성지 미사 안내 2005-01-09 권영화 2,0821
109900 우리의 참 좋은 가장(家長)이자 최고의 디자이너 -하느님- ... |4| 2017-02-06 김명준 2,0827
111275 2017년 4월 6일(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 ... 2017-04-06 김중애 2,0820
119007 3.15.강론.“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”- ... 2018-03-15 송문숙 2,0821
123430 ★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|1| 2018-09-14 장병찬 2,0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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