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83 영적 위선 2001-06-09 오상선 2,08016
2845 얼굴 마담? 2001-10-04 이인옥 2,0807
3115 나는 무엇을 드리오리까? 2002-01-05 오상선 2,08024
109575 회개가 답이다 -성령께 마음을 열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7-01-23 김명준 2,0807
111229 4.4.오늘의 기도 "나는 이세상에 속하지 않는다" -파주 ... |1| 2017-04-04 송문숙 2,0801
1191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31) ‘1 ... 2018-03-22 김명준 2,0801
120882 ■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을 기리며 / 지극히 거룩하신 그 ... |1| 2018-06-03 박윤식 2,0802
1221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을 만났다는 증 ... |1| 2018-07-20 김현아 2,0803
122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8) 2018-08-08 김중애 2,0808
123979 10.4.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... |1| 2018-10-04 송문숙 2,0801
12489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1 ... 2018-11-07 김명준 2,0801
1271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신을 믿지 못하는 ... |4| 2019-01-27 김현아 2,0808
13827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... |2| 2020-05-15 김동식 2,0801
141040 참 멋지고 아름다운 삶 -끊임없는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0-09-27 김명준 2,0806
1462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23) |1| 2021-04-23 김중애 2,0805
149935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|6| 2021-09-23 조재형 2,08012
155473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3| 2022-06-03 조재형 2,0808
157005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. |1| 2022-08-18 김중애 2,0802
1424 내가 먼저...(연중 14주 수) 2000-07-12 상지종 2,0796
3827 필요한 일꾼 2002-07-10 이인옥 2,0798
4338 선생님은 제 하느님이셨습니다 2002-12-12 양승국 2,07924
104631 빈자貧者의 영성 -도반道伴과 기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6-05-31 김명준 2,0799
110334 사람이 답이다 -주님을 경외敬畏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7-02-25 김명준 2,0796
116307 다시 보아라(11/2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11-20 신현민 2,0790
12077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내가 목자 ... 2018-05-29 김중애 2,0792
122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28) |1| 2018-07-28 김중애 2,0798
1271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웃에게 줄 수 있는 ... |3| 2019-01-26 김현아 2,0798
137595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느님을 향한 외골수가 ... |3| 2020-04-17 정민선 2,0791
138497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13| 2020-05-26 조재형 2,07913
139202 공정이 물처럼,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 -참 아름답 ... |1| 2020-07-01 김명준 2,07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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