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714 부모에게 공경하라. 2017-08-08 김중애 2,0580
113715     Re:부모에게 공경하라. 2017-08-08 김중애 2540
11656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1주일 ... |1| 2017-12-02 김동식 2,0583
118416 2.19.♡♡♡심판의 기준은 사랑이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 ... 2018-02-19 송문숙 2,0584
120532 ■ 너는 나를 정녕 사랑하느냐 / 부활 7주간 금요일 |1| 2018-05-18 박윤식 2,0581
120940 조상을 사랑하는 사람들/조상사랑 2018-06-05 김중애 2,0581
121168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2018-06-15 김중애 2,0581
144381 연중 제5주간 월요일 |9| 2021-02-07 조재형 2,05814
145575 3.27.“온 백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 ... 2021-03-26 송문숙 2,0582
146037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 2021-04-12 김대군 2,0580
149940 9.24.“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09-23 송문숙 2,0583
2191 돈오(頓悟)와 점수(漸修) 2001-04-21 오상선 2,05717
3790 붉은함성의 그늘 2002-06-24 이풀잎 2,05711
7836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2004-08-31 박용귀 2,0578
8826 성가정(聖家庭)의 비결 |16| 2004-12-26 양승국 2,05721
8829     ☆스테파노 신부님, 축일을 축하드립니다!☆ |12| 2004-12-26 황미숙 2,3425
1186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02) 2018-03-02 김중애 2,0574
12081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12| 2018-05-31 조재형 2,0579
124777 오늘 나를 확인하는 거울 2018-11-03 김중애 2,0572
130048 십자가에 예수님을 못박는 현장에서.51 2019-05-29 김중애 2,0571
137736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. (요한3:16- ... 2020-04-23 김종업 2,0570
1379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04 김명준 2,0573
13896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7, 내맡겨 드 ... |3| 2020-06-18 김은경 2,0572
139796 진맥과 자침 - 윤경재 요셉 |1| 2020-07-30 윤경재 2,0570
139872 ■ 첫째 재앙-물이 피로 됨[22] / 이집트 체류[1] ... |1| 2020-08-03 박윤식 2,0573
140536 지금 시작하고, 지금 사랑하자 2020-09-04 김중애 2,0571
2008 한잔 합시다..(2/20) 2001-02-19 노우진 2,05614
3300 쥐가 쥐임을 깨닫는 순간 2002-02-23 양승국 2,05622
105528 ■ 하느님 뜻을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/ 연중 제16주 ... 2016-07-17 박윤식 2,0562
118441 물이 포도주로 /구자윤신부님 2018-02-20 김중애 2,0560
11997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18-04-24 최원석 2,0561
121051 거룩한 성체여, 제 사랑 주님께! |1| 2018-06-10 김중애 2,05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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