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100 김웅렬신부(야훼이레) 2018-11-13 김중애 2,0523
125515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8-11-27 주병순 2,0520
130524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? 2019-06-21 김중애 2,0520
130981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치유를 위하여) |2| 2019-07-10 김중애 2,0522
135286 1.13.“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회개하 ... 2020-01-13 송문숙 2,0521
140678 어디에서 예배하느냐보다, 어떻게 예배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... 2020-09-10 박양석 2,0523
146329 우리가 아닌 주님이 우리를 붙잡고 계신다. (요한6,60ㄴ ... 2021-04-24 김종업 2,0520
2047 핑계로 얼룩진 나..(3/3) 2001-03-02 노우진 2,05116
3768 요즘 스포즈 2002-06-13 박병진 2,0510
5558 얘, 이상해요~ 2003-09-25 노우진 2,05127
1136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02) '17 ... |2| 2017-08-05 김명준 2,0513
113855 ■ 의심을 버리고 믿어야만 / 연중 제19주일[가해] |1| 2017-08-13 박윤식 2,0511
114024 구합니다 |1| 2017-08-19 최용호 2,0511
120955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이제는'노력도 기술도 방 ... |2| 2018-06-06 김리다 2,0511
121511 가톨릭기본교리(47-3 선교로 커가는 하느님의 나라) 2018-06-28 김중애 2,0511
126045 12월 17일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|10| 2018-12-17 조재형 2,05113
130389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|9| 2019-06-15 조재형 2,05110
141696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11| 2020-10-26 조재형 2,05113
2186 부활 체험하기..(4/20) 2001-04-20 노우진 2,05019
2659 사탄아, 물러가라! 2001-08-10 오상선 2,05013
3020 꿀과 소금으로 오신 분...양승국신부님 2001-12-11 박정숙 2,05013
3080 왜 다른 아이들은 구하지 않았나요? 2001-12-28 이인옥 2,0509
3593 그리스도인의 침묵(4/23) 2002-04-22 노우진 2,05012
6121 속사랑- 시인 구상네 가족의 가훈 2003-12-15 배순영 2,05012
89374 인간관계의 5가지 법칙 2014-05-23 김중애 2,0500
108514 ■ 그 한 마리 잃어버린 양 때문에 / 대림 제2주간 화요 ... |3| 2016-12-06 박윤식 2,0505
116816 12/14♣.빛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 ... |1| 2017-12-14 신미숙 2,0504
119169 사순 제5주간 목요일: 영원한 삶: 말씀을 사는 것 / 조 ... |1| 2018-03-22 강헌모 2,0500
121720 2018년 7월 7일(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 ... 2018-07-07 김중애 2,0500
1234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워하면 같은 수준이 ... |4| 2018-09-12 김현아 2,05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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