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27) 2019-11-27 김중애 2,0446
139420 힘과 용기를 주세요? 예수님 |4| 2020-07-11 강만연 2,0442
1426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4) 2020-12-04 김중애 2,0445
1462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23) |1| 2021-04-23 김중애 2,0445
146893 믿음과 신앙은 지식으로 보완할 수 있는가? 2021-05-17 강만연 2,0440
2840 참 평화를 찾아서... 2001-10-04 오상선 2,04311
2842     [RE:2840]축하드립니다. 2001-10-04 상지종 1,3331
3041 침묵, 그 소중함에 대하여 2001-12-17 양승국 2,04321
3224 내일이 아닌 오늘, 행복한 사람 2002-02-03 상지종 2,04319
3571 살며 사랑하며 2002-04-17 김태범 2,0437
4579 전쟁같은 삶 2003-03-05 양승국 2,04310
4583     [RE:4579] 2003-03-06 최정현 1,0051
25692 십자가의 길 기도 1 |1| 2007-02-26 박미라 2,0432
49946 성모 찰락 묵주기도 2009-10-16 김중애 2,0430
105483 사랑은 분별의 잣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4| 2016-07-15 김명준 2,0437
114395 차동엽신부(추기경 그 후) 2017-09-02 김중애 2,0431
117109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마지막 말씀.52 (끝) 2017-12-27 김중애 2,0430
124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1) 2018-10-11 김중애 2,0438
128317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목숨 건 남편(감동적인 실화) |1| 2019-03-16 강만연 2,0433
12935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시에나의 성녀 ... |2| 2019-04-28 김동식 2,0431
13253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보다 이웃을 먼 ... |6| 2019-09-15 김현아 2,0439
1339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냉혹함을 보지 ... |4| 2019-11-19 김현아 2,0439
13648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망설임'은 내맡긴 영혼 ... |3| 2020-03-02 정민선 2,0432
138490 황혼의 멋진 삶 2020-05-26 김중애 2,0434
140699 ■ 흙 제단과 히브리 종[12] / 시나이 체류[3] / ... |1| 2020-09-11 박윤식 2,0432
145552 영원한 현역現役, 주님의 전사戰士 -기도, 공부, 노동, ... |3| 2021-03-26 김명준 2,0437
1574 수영할 줄 아십니까? 2000-09-26 최요셉 2,04210
3137 이왕 죽을 목숨 2002-01-10 양승국 2,04220
3515 나와 상관없는 일? (4/8) 2002-04-07 노우진 2,04212
5294 수감번호 16670번 2003-08-14 양승국 2,04224
11543 이냐시오 성인의 애송기도 |4| 2005-07-05 김창선 2,0428
1097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30) 2017-01-30 김중애 2,04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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