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17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간 ... |2| 2018-03-22 김동식 2,0582
120565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/멋쟁이의 생활 2018-05-19 김중애 2,0581
12081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12| 2018-05-31 조재형 2,0589
122209 ■ 먼저 하느님만을 사랑해야만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 ... |2| 2018-07-26 박윤식 2,0583
122248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7- ... |1| 2018-07-27 김동식 2,0581
124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4) 2018-10-14 김중애 2,0585
126497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 ... |10| 2019-01-02 조재형 2,05810
130524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? 2019-06-21 김중애 2,0580
1429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공부 잘하는 가장 완 ... |4| 2020-12-15 김현아 2,0589
145064 사순 제3주일 |7| 2021-03-06 조재형 2,05810
146117 지구의 날을 준비하며, 피조물과 함께하는 9일기도 - 셋째 ... 2021-04-16 박경수 2,0581
113855 ■ 의심을 버리고 믿어야만 / 연중 제19주일[가해] |1| 2017-08-13 박윤식 2,0571
1140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16) '17 ... |1| 2017-08-19 김명준 2,0573
1203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7) |1| 2018-05-07 김중애 2,0576
121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7) |1| 2018-06-17 김중애 2,0577
123158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(9/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9-04 신현민 2,0571
124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06) 2018-10-06 김중애 2,0575
1243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Alway ... 2018-10-20 김중애 2,0576
129312 성체/성체성사(11. 우리 영혼을 강하게 하는 성체; 천국 ... |1| 2019-04-26 김중애 2,0571
135286 1.13.“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회개하 ... 2020-01-13 송문숙 2,0571
13815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... |2| 2020-05-11 김동식 2,0571
140536 지금 시작하고, 지금 사랑하자 2020-09-04 김중애 2,0571
140696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와 청출어람 2020-09-11 김대군 2,0571
141162 하루하루가 좋은 날입니다 -일일시호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0-10-03 김명준 2,0575
145931 ♥가성직의 신부역을 맡았던..福者 홍낙민 루카 님 (순교일 ... 2021-04-07 정태욱 2,0571
155234 부활 제6주간 월요일 |5| 2022-05-22 조재형 2,0578
3089 감사드리며...(12/31) 2001-12-30 노우진 2,05614
109790 주님 봉헌 축일(봉헌 생활의 날) |12| 2017-02-02 조재형 2,05611
113908 170815 - 성모 승천 대축일 복음 묵상 - 곽준석 요 ... |2| 2017-08-15 김진현 2,0561
116207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7-11-16 노병규 2,05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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