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137 어떤 사람이 천사 같은 사람일까? 감사합니다. 마지막 묵상 ... |1| 2020-10-01 강만연 2,0541
149975 연중 제26 주일(이민자의 날) |5| 2021-09-25 조재형 2,05410
2889 PAX회 회원 모집??? 2001-10-13 오상선 2,05322
4040 용서만이 내가 살길 2002-09-14 양승국 2,05325
5974 젊은 칸트의 산책 2003-11-17 배순영 2,05311
6110 콤비 플레이 2003-12-13 양승국 2,05323
111059 사순 제4주간 화요일 |10| 2017-03-28 조재형 2,05313
11387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막시밀리아 ... |1| 2017-08-13 김동식 2,0532
114696 170914 -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... |1| 2017-09-14 김진현 2,0532
116617 12.5.강론."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... |1| 2017-12-05 송문숙 2,0530
116816 12/14♣.빛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 ... |1| 2017-12-14 신미숙 2,0534
118608 2.27.강론.“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... 2018-02-27 송문숙 2,0530
124423 좋은 인간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2018-10-22 김중애 2,0532
1258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죄를 용서받게 ... |2| 2018-12-09 김현아 2,0536
12904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TV와인터넷은마귀가아닙니 ... |1| 2019-04-15 김시연 2,0532
12935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시에나의 성녀 ... |2| 2019-04-28 김동식 2,0531
130389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|9| 2019-06-15 조재형 2,05310
130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2) 2019-06-22 김중애 2,0538
1311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7) 2019-07-17 김중애 2,0537
13163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명이라 믿어야 끝 ... |3| 2019-08-10 김현아 2,0537
134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27) 2019-11-27 김중애 2,0536
1354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은 하느님의 피다 |4| 2020-01-18 김현아 2,0536
136485 사순 제1주간 화요일 (주님의 기도를 묵상하며) 2020-03-03 강만연 2,0531
1374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12) 2020-04-12 김중애 2,0535
139929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20-08-06 주병순 2,0531
1426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4) 2020-12-04 김중애 2,0535
146114 4.16.“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... 2021-04-15 송문숙 2,0533
1557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0) |1| 2022-06-20 김중애 2,0536
156574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|7| 2022-07-28 조재형 2,0537
2201 집착에서 벗어나라... 2001-04-24 오상선 2,052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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