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826 이제는 최순실의 체면에서 깨어나자 2016-11-01 박윤식 2,0314
116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07) 2017-11-07 김중애 2,0316
118856 3.9.기도."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"- ... |1| 2018-03-09 송문숙 2,0310
118940 3/12♣. 옳은 것이라면 믿고 희망해야 합니다.(김대열 ... 2018-03-12 신미숙 2,0314
119225 가톨릭기본교리(30.세상을 밝히는 교회) 2018-03-24 김중애 2,0310
120095 매일 죽는 그리스도인... |1| 2018-04-28 김중애 2,0311
1220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18) |1| 2018-07-18 김중애 2,0316
123991 행운을 불러오는 말. 2018-10-04 김중애 2,0311
1279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... |5| 2019-03-01 김현아 2,0319
130744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|10| 2019-07-01 조재형 2,03113
13813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5.'내맡긴다'는 ... |3| 2020-05-10 김은경 2,0312
142864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|9| 2020-12-13 조재형 2,03111
2129 진정 믿기 위해(4/4) 2001-04-03 노우진 2,03016
2279 내가 기쁜 이유는..(5/17) 2001-05-17 노우진 2,03016
2523 내 안의 물음과 하나님의 물음.... 2001-07-06 박후임 2,0303
2812 그리운 사람~ (9/25) 2001-09-24 노우진 2,03010
3617 자비 빼면 시체 2002-04-27 양승국 2,03016
113884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꼴배 신부 - 부르심과 죽음 2017-08-14 최용호 2,0301
114099 test |1| 2017-08-23 심승완 2,0300
119142 3.21.♡♡♡지금은 말씀대로 실천할 때입니다 - 만영억 ... |1| 2018-03-21 송문숙 2,0303
119544 153 2018-04-06 최원석 2,0300
12597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십자가의 성 ... |2| 2018-12-13 김동식 2,0301
129210 파스카의 기쁨 -사랑하라, 함께하라, 천상의 것을 추구하라 ... |3| 2019-04-21 김명준 2,0304
1337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있다면 용서할 ... |5| 2019-11-11 김현아 2,03013
1380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08) 2020-05-08 김중애 2,0308
139105 치유의 은총 -천형天刑이 천복天福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0-06-26 김명준 2,0308
140835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(루카 7,36-50) 2020-09-17 김종업 2,0300
145509 사랑과 평화의 마음 |1| 2021-03-24 김중애 2,0301
145965 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. 2021-04-09 강헌모 2,0302
2201 집착에서 벗어나라... 2001-04-24 오상선 2,029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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