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193 라자로야, 이리 나와라 2017-04-02 최원석 2,0230
1137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07) '17 ... |1| 2017-08-10 김명준 2,0231
114680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|8| 2017-09-13 조재형 2,02314
117748 1.22.강론. “영원히 용서받지 못한 죄 ~" - 파주 ... |1| 2018-01-22 송문숙 2,0230
118628 2.28.♡♡♡무엇을 원하느냐?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2-28 송문숙 2,0235
123574 세상과 함께 춤추지 말고 울지도 말라 2018-09-19 김종업 2,0230
125547 11.28.수.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. ... 2018-11-28 강헌모 2,0231
1295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9) 2019-05-09 김중애 2,0236
13817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... |2| 2020-05-12 김동식 2,0232
138419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3. 창조의 신비 -프란치스코 교 ... 2020-05-22 이복선 2,0231
139553 ★ 창조 - 기묘한 질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 2020-07-17 장병찬 2,0231
6806 복음산책(주님만찬저녁미사) 2004-04-08 박상대 2,02213
7130 속 뒤집기 2004-05-28 박용귀 2,02210
26440 내 영혼의부활~김웅렬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사순5주일 강론 |7| 2007-03-29 양춘식 2,02211
107954 ■ 기쁨의 삶은 겸손한 이만이 /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1| 2016-11-08 박윤식 2,0224
109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09) |1| 2017-02-09 김중애 2,0226
110958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사랑스런 존재, 매력적인 ... |2| 2017-03-24 노병규 2,02210
111287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... |1| 2017-04-06 김동식 2,0220
11411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느려 터져 ... 2017-08-23 김중애 2,0222
119469 4.3.기도."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."-파주 올리베따 ... 2018-04-03 송문숙 2,0220
1198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8) |1| 2018-04-19 김중애 2,0225
121253 부부란 2018-06-18 김중애 2,0221
124424 교황님은 평화와 테러 종식을 위해 묵주기도를 하라고 호소하 ... 2018-10-22 김중애 2,0221
130481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, 2019-06-19 김중애 2,0220
139348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07-07 장병찬 2,0221
153102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|5| 2022-02-13 조재형 2,0229
157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24) |2| 2022-08-24 김중애 2,0225
1113 12월 9일 복음묵상 1999-12-09 김정훈 2,0214
2227 *** 집힌 장작수 만큼 끓는 물이... 2001-05-02 김현근 2,0215
4378 앞으로 6개월, 길면 2년 2002-12-30 양승국 2,021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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