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173 사순 제5 주일 |4| 2022-04-02 조재형 2,0218
2427 [탈출]야훼 하느님께 성막을 세워 바치다 2001-06-17 상지종 2,0204
3605 복음을 전하는 얼굴 2002-04-25 김태범 2,0208
4891 학교아빠 2003-05-14 양승국 2,02026
114231 170827 - 가해 연중 제21주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... 2017-08-27 김진현 2,0201
116572 ♣ 12.3 주일/ 희망 속에 깨어 오시는 사랑을 기다림 ... |2| 2017-12-03 이영숙 2,0205
119098 2018년 3월 19일(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... 2018-03-19 김중애 2,0200
119347 김웅렬신부(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.) 2018-03-29 김중애 2,0200
119498 ■ 지금도 엠마오로 가고 있는 우리는 / 부활 팔일 축제 ... |1| 2018-04-04 박윤식 2,0201
121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9) 2018-06-09 김중애 2,0206
12107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육화된 영혼인 ‘나’를 알고 살아야) 2018-06-11 김중애 2,0201
122472 ★ 고슴도치 부부의 사랑. |1| 2018-08-07 장병찬 2,0200
124383 10/20♣삶의 색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10-20 신미숙 2,0203
12560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2- ... |2| 2018-11-30 김동식 2,0200
1272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지면 더 가지게 되 ... |3| 2019-01-30 김현아 2,0204
128367 불암산 배경같은 성 요셉 -참 크고, 깊고, 고요한 분- ... |3| 2019-03-19 김명준 2,0207
130258 참으로 삽시다 -제자리, 제모습, 제색깔, 제향기- 이수철 ... |2| 2019-06-08 김명준 2,0206
130344 사랑-예수님 -율법의 완성이자 분별의 잣대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19-06-12 김명준 2,0206
131461 [교황님 미사 강론]2018년 성유축성미사 강론[2018년 ... 2019-08-01 정진영 2,0201
13664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15 - 도미토리에서 (이스탄블/ ... 2020-03-10 양상윤 2,0202
138307 참 좋은 깨달음의 선물 -성령의 은총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0-05-17 김명준 2,0207
138339 실제로 마음의 눈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? |1| 2020-05-18 강만연 2,0202
155519 교회의 어머니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06-06 최원석 2,02013
3623 나의 성소(4/30) 2002-04-29 노우진 2,01920
4254 제가 살 것인지 죽을 것인지 2002-11-12 양승국 2,01923
43276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인가? |7| 2009-01-27 유웅열 2,0196
94134 † 오늘의 말씀묵상-『필리 4장 19절』 2015-01-23 김동식 2,0190
104154 자유의 여정 -파스카 삶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6-05-05 김명준 2,01910
104648 하느님을 사랑하십시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4| 2016-06-01 김명준 2,01911
1078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02) |1| 2016-11-02 김중애 2,0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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