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5) 2020-08-05 김중애 2,0075
140839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 ... 2020-09-17 주병순 2,0071
141110 2020년 9월 30일 수요일[(백) 성 예로니모 사제 학 ... 2020-09-30 김중애 2,0070
1416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따를 법칙을 갖고 싶 ... |3| 2020-10-22 김현아 2,0076
2822 미국인의 죽음과 삶 2001-09-27 이풀잎 2,0066
3227 마음의 고삐를 놓치지 말아야... 2002-02-04 이인옥 2,00613
3355 효자와 싸가지 2002-03-07 양승국 2,00619
3540 노는 물이 다르다 2002-04-11 문종운 2,00614
5557 속사랑(80)- 샤갈처럼 샤갈하세요 2003-09-25 배순영 2,0065
108697 위대하신 하느님 -하느님과 인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5| 2016-12-14 김명준 2,0069
114095 8.23.오늘의 기도 "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.정당한~ ... |2| 2017-08-23 송문숙 2,0061
114773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... |6| 2017-09-17 조재형 2,0069
116711 12.9.강론.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 ... 2017-12-09 송문숙 2,0060
12033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이제 또 말하고 싶다, ... |4| 2018-05-09 김리다 2,0064
120819 5.31.마리아 방문축일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5-31 송문숙 2,0060
120856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6- ... 2018-06-01 김동식 2,0060
1218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실패해도 남는 것이 ... |5| 2018-07-10 김현아 2,0067
123852 9.29.성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... 2018-09-29 송문숙 2,0062
124269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.. 2018-10-15 김중애 2,0062
124599 부 부 2018-10-28 김중애 2,0061
125198 하느님은 기도하는 사람 곁에 계십니다. |1| 2018-11-16 김중애 2,0062
125682 주님을 감동시키는 간절하고 겸손한 믿음 -하느님 꿈의 실현 ... |2| 2018-12-03 김명준 2,00610
1257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9. 출세 ... |1| 2018-12-06 김시연 2,0061
1294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2) |1| 2019-05-02 김중애 2,0066
130235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-기도, 사랑, 추종- 이수철 ... |2| 2019-06-07 김명준 2,0069
13750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팔일 축제 ... |2| 2020-04-12 김동식 2,0062
13961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6주간 ... |2| 2020-07-20 김동식 2,0060
139636 ★ 미온적으로 대항할 따름인 교회의 큰 잘못 (아들들아, ... |1| 2020-07-21 장병찬 2,0061
139705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|1| 2020-07-25 최원석 2,0062
140157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2020-08-17 김중애 2,0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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