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06 친교의 삶을 산다는 것 2003-07-11 권영화 1,9713
1097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02) |1| 2017-02-02 김중애 1,9719
110303 [교황님미사강론]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세상의 전쟁에 종말을 ... |2| 2017-02-23 정진영 1,9713
117343 성찬례와 신앙인의 자세/구자윤신부님 2018-01-05 김중애 1,9710
11997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시간 없다는 말은 통하지 않죠.) |1| 2018-04-24 김중애 1,9710
1204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85) ‘1 ... |1| 2018-05-15 김명준 1,9712
122543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, ... |1| 2018-08-10 최원석 1,9713
122664 2018년 성모 승천 대축일 메시지(천주교 대전교구장 주교 ... 2018-08-15 김중애 1,9712
1248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05) |2| 2018-11-05 김중애 1,9714
13197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좁은 문은 힘들면서도 ... |2| 2019-08-24 김현아 1,9716
134846 고통 뒤에 숨겨진 은총 2019-12-25 김중애 1,9710
1350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03) 2020-01-03 김중애 1,9719
137125 사순 제5 주일 |11| 2020-03-28 조재형 1,97113
13739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주간 수요일) ... |3| 2020-04-07 김동식 1,9712
138425 유혹에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은 그 차이가 어디에서 올까? 2020-05-22 강만연 1,9711
139047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20-06-22 주병순 1,9710
1392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05) 2020-07-05 김중애 1,9715
146112 티베리아 호 건너편에서의 표징: 빵의 기적 2021-04-15 김대군 1,9710
154766 매일미사/2022년 4월 30일[(백) 부활 제2주간 토요 ... 2022-04-30 김중애 1,9710
3195 가던 길 바꾸는 것이 쉽지 않지만... 2002-01-25 상지종 1,97019
4937 오로지 주님만이... 2003-05-27 권영화 1,9703
5180 복음산책 (사도 야고보) 2003-07-25 박상대 1,97013
5775 하느님께서 채워 주시리라 2003-10-22 노우진 1,97026
5862 죄송스런 마음에... 2003-11-02 노우진 1,97024
48270 ★ 좋은 글 행복한 마음 ★ 2009-08-12 김중애 1,9705
110079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|10| 2017-02-14 조재형 1,97012
120282 5.6.기도."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... 2018-05-06 송문숙 1,9700
120618 5.22.기도"모든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이의 종이 되어야 ... |1| 2018-05-22 송문숙 1,9702
121300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. 2018-06-20 김중애 1,9700
1213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22) ‘1 ... |1| 2018-06-21 김명준 1,9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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