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008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|1| 2020-06-20 최원석 1,9651
139798 좋은 것들은 그룻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20-07-30 주병순 1,9651
13986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7. 성 ... |3| 2020-08-03 김은경 1,9653
1452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의 믿음이 나의 믿 ... |2| 2021-03-14 김현아 1,9653
1807 용서 2000-12-17 유대영 1,9644
2278 기쁘게 산다는 것... 2001-05-17 오상선 1,96411
4925 초대합니다.숲속에서성모의날피정과미사에 2003-05-22 장경희 1,9642
116897 ♣ 12.18 월/ 우리와 함께 하러 오시는 주님 - 기 ... |3| 2017-12-17 이영숙 1,9645
1201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71) ‘1 ... |1| 2018-05-01 김명준 1,9643
120788 ■ 섬기는 이만이 섬김 받을 이 / 연중 제8주간 수요일 |2| 2018-05-30 박윤식 1,9644
123117 우리의 회개를 원하시는 예수님께.. 2018-09-03 김중애 1,9640
12326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9- ... |1| 2018-09-07 김동식 1,9641
124262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|2| 2018-10-15 최원석 1,9641
1290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14) 2019-04-14 김중애 1,9644
129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관계의 탐험정신을 잃 ... |4| 2019-05-12 김현아 1,9648
138353 완전해지고 싶다면 2020-05-19 김중애 1,9640
139086 6.25.“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” - 양주 ... 2020-06-25 송문숙 1,9641
145517 예수 탄생 예고 |1| 2021-03-24 김대군 1,9641
1460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15) 2021-04-15 김중애 1,9644
153653 회개의 표징 -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다- 이수철 프 ... |1| 2022-03-09 김명준 1,9646
154256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 ... 2022-04-06 주병순 1,9640
2222 소명(24) 2001-04-30 김건중 1,9636
3922 최한선 예로니모 총장님을 기리며 2002-08-08 양승국 1,96326
4238 내 맘의 정화작업(11/9) 2002-11-09 오상선 1,96322
109263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? -하느님의 의로움만 찾고 살았던 ... |4| 2017-01-09 김명준 1,9639
110327 “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.”(연중 제7주간 금요일)-정인 ... |1| 2017-02-24 민지은 1,9630
120259 † 매일의 말씀 묵상 - [ † 부활 5주간 토요일 ] 2018-05-04 김동식 1,9631
120552 ■ 주어진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/ 부활 제7주간 ... |2| 2018-05-19 박윤식 1,9633
124447 연중 제29주간 화요일: 깨어있는 신앙생활 / 조욱현 토마 ... |1| 2018-10-23 강헌모 1,9632
1293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30) 2019-04-30 김중애 1,9637
164,839건 (544/5,49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