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86 삼위일체 교리를 이해하는 방법 2001-06-10 초보자 1,9453
3804 서해교전 2002-07-01 기원순 1,94511
3943 이런 강론을 해야지!(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) 2002-08-13 상지종 1,94522
5644 때렸어요! 2003-10-09 노우진 1,94523
6373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! (4) 2004-01-29 배순영 1,9455
7063 나는 못난이! 2004-05-14 황미숙 1,94510
106570 ♣ 9.9 금/ 먼저 나부터 밝히고 닦는 겸손과 지혜 - ... 2016-09-08 이영숙 1,9455
114477 믿음의 나무되어/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2017-09-05 김중애 1,9451
114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05) |1| 2017-09-05 김중애 1,9459
116926 12.19.강론."주님께서 굽어보시어 나에게 이 일을 해 ... |1| 2017-12-19 송문숙 1,9450
117229 ♣ 1.1 월/ 주님의 축복 속에 내딛는 희망의 발걸음 - ... |2| 2017-12-31 이영숙 1,9454
118855 3.9.♡♡♡아는 것과 사는 것은 다르다 - ,반영억 라파 ... 2018-03-09 송문숙 1,9452
119275 2018년 3월 26일(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... 2018-03-26 김중애 1,9450
12034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79) ‘1 ... |1| 2018-05-09 김명준 1,9452
120631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|1| 2018-05-22 김중애 1,9450
120953 6.6.마르 12,18-27(연중 9주 수)-양주 올리베따 ... 2018-06-06 송문숙 1,9450
12146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|1| 2018-06-26 최원석 1,9451
12353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4주 ... |1| 2018-09-17 김동식 1,9452
1244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2) 2018-10-22 김중애 1,9452
12449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민심이 천심 아니고 지심 되어가는 속화) 2018-10-25 김중애 1,9452
124598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.. 2018-10-28 김중애 1,9450
1250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2) 2018-11-12 김중애 1,9456
125714 민들레는 키가 크다 - 윤경재 |1| 2018-12-04 윤경재 1,9453
138507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. 2020-05-27 김중애 1,9451
138583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9| 2020-05-29 조재형 1,94514
1388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1) 2020-06-11 김중애 1,9453
13896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님 - († 지극히 거 ... |2| 2020-06-18 김동식 1,9451
139913 변모變貌의 여정 -예닮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0-08-06 김명준 1,9456
140333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(마태 23,23-26) ... 2020-08-25 김종업 1,9450
140562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2020-09-05 김중애 1,9451
165,421건 (561/5,51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