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51 씨름합시다! 2001-07-10 오상선 1,92213
2806 물러남의 향기 2001-09-21 양승국 1,92210
22040 사제가 무엇이길래...굿뉴스를 떠난 신부님을 생각하며 |18| 2006-11-03 박영호 1,92213
22041     Re:사제가 무엇이길래...신부님의 Roman Collar |2| 2006-11-03 박영호 1,0957
22044        Re : 사제가 무엇이길래...신부님의 Roman Coll ... |2| 2006-11-03 배봉균 8428
106746 9.18.♡♡♡ 끝까지 잘합시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9-18 송문숙 1,9224
118955 자살은 안돼!.. 2018-03-13 김중애 1,9221
120474 2018년 5월 15일(아버지,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... 2018-05-15 김중애 1,9220
1212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0) |1| 2018-06-20 김중애 1,9227
12148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게걸 든 ... 2018-06-27 김중애 1,9223
124727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.. 2018-11-01 김중애 1,9222
124804 ★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|1| 2018-11-05 장병찬 1,9221
125591 11.30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- 양 ... |1| 2018-11-30 송문숙 1,9220
130640 ★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분 ; 사제 |1| 2019-06-27 장병찬 1,9221
1376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19 김명준 1,9221
138636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10| 2020-05-31 조재형 1,92211
139888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... 2020-08-04 강헌모 1,9222
140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7) 2020-08-27 김중애 1,9225
154318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... |1| 2022-04-09 최원석 1,9223
154913 5.7."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" - 양 ... |1| 2022-05-06 송문숙 1,9221
2385 삼위일체 대축일에... |1| 2001-06-10 오상선 1,9217
2588 사랑이라는 멍에(연15목) 2001-07-19 박근호 1,92113
2775 구리뱀의 전설, 믿어지십니까? 2001-09-14 이인옥 1,9213
4142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...(10/9) 2002-10-09 오상선 1,92120
6198 복음산책 (12월 31일) 2003-12-31 박상대 1,92114
6639 하느님께서 축복해주시지 않으면 2004-03-11 양승국 1,92121
6953 털어놓기 2004-04-29 박용귀 1,92114
41810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 ... |1| 2008-12-09 이은숙 1,9219
104487 ▶지향 - 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 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... |2| 2016-05-23 이진영 1,9212
10521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악마의 또 다른 얼굴, 갑질 |1| 2016-07-01 노병규 1,92110
108585 우리에게 신앙이 필요한 이유 2016-12-09 김중애 1,9210
114675 ♣ 9.13 수/ 참 행복을 위한 비움과 떠남 - 기 프란 ... |2| 2017-09-12 이영숙 1,9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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