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644 7.22.“여인아,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”(요한 2 ... 2020-07-22 송문숙 1,9232
139812 함께 사랑하며 사는 세상 2020-07-31 김중애 1,9231
146624 [부활 제5주간 금요일] 서로 사랑하여라 (요한15,12- ... |1| 2021-05-06 김종업 1,9230
146928 5.19.“이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십시오. 아버지의 ... |1| 2021-05-19 송문숙 1,9233
154318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... |1| 2022-04-09 최원석 1,9233
2775 구리뱀의 전설, 믿어지십니까? 2001-09-14 이인옥 1,9223
4235 약은 청지기, 맹한 청지기(11/8) 2002-11-08 오상선 1,92218
5810 28세 청년의 소망 2003-10-27 이봉순 1,92226
6198 복음산책 (12월 31일) 2003-12-31 박상대 1,92214
6953 털어놓기 2004-04-29 박용귀 1,92214
106135 8.17수.♡♡♡ 매사에 감사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8-17 송문숙 1,9228
106746 9.18.♡♡♡ 끝까지 잘합시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9-18 송문숙 1,9224
11446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2주 ... |1| 2017-09-04 김동식 1,9220
114971 파스카의 삶 -주님과 함께 늘 새로운 시작- 이수철 프란치 ... |6| 2017-09-25 김명준 1,9228
118681 3.2.♡♡♡언제나 당당하게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02 송문숙 1,9223
118957 기도와 단식/9,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의 복음 2018-03-13 김중애 1,9220
120474 2018년 5월 15일(아버지,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... 2018-05-15 김중애 1,9220
1212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0) |1| 2018-06-20 김중애 1,9227
12148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게걸 든 ... 2018-06-27 김중애 1,9223
124316 연중 제28주간 수요일: 위선자 율법주의자들 / 조욱현 토 ... 2018-10-17 강헌모 1,9220
124727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.. 2018-11-01 김중애 1,9222
124804 ★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|1| 2018-11-05 장병찬 1,9221
125591 11.30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- 양 ... |1| 2018-11-30 송문숙 1,9220
12909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금요일. 2019년 ... 2019-04-17 강점수 1,9221
1376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19 김명준 1,9221
1382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16) 2020-05-16 김중애 1,9224
138654 저는 사랑으로 상처 입었습니다. 2020-06-01 김중애 1,9220
139888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... 2020-08-04 강헌모 1,9222
140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7) 2020-08-27 김중애 1,9225
145821 다 이루어졌다. |1| 2021-04-02 최원석 1,9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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