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02 미리보는 아픈 성탄선물 2003-12-11 마남현 1,90715
6104     [RE:6102] 2003-12-11 김진호 1,0153
6953 털어놓기 2004-04-29 박용귀 1,90714
106382 8.30일. “조용히 하여라.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” - ... 2016-08-30 송문숙 1,9071
114385 ♣ 9.2 토/ 하느님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는 기쁨 - 기 ... 2017-09-01 이영숙 1,9076
118573 평창동계올림픽 메달수와 분석 2018-02-25 진장춘 1,9070
118755 3.5.기도."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 ... |2| 2018-03-05 송문숙 1,9070
119491 2018년 4월 4일(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... 2018-04-04 김중애 1,9070
1197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4) |1| 2018-04-14 김중애 1,9074
12082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애기 아빠 ... |1| 2018-05-31 김중애 1,9074
12179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경 한 번 이상 꼭 읽읍시다.) 2018-07-08 김중애 1,9072
122007 7.16.칼을 주러 왔다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7-16 송문숙 1,9071
122063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(3-1 인체) 2018-07-18 김중애 1,9071
122149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독서 (미카6,1-4.6-8) 2018-07-23 김종업 1,9070
124864 [평화신문 스크랩] 기도는 주님을 바라보는 것 2018-11-06 김철빈 1,9070
1252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8) 2018-11-18 김중애 1,9077
125796 12.7.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2018-12-07 송문숙 1,9070
127738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. 왜요? / 벳사이다 |3| 2019-02-21 이정임 1,9072
1286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30) |1| 2019-03-30 김중애 1,9078
12904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주간 화요일 ... |2| 2019-04-15 김동식 1,9071
129528 생명의 빵 -파스카의 신비, 파스카의 영약靈藥- 이수철 프 ... |3| 2019-05-07 김명준 1,9077
129535 교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2019-05-07 김중애 1,9071
129706 내 옆에 항상 머물러 있거라.37 2019-05-15 김중애 1,9070
130581 신의 한 수 -성 요한 세례자와 우리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19-06-24 김명준 1,9076
1338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죽고 있다면 내 ... |5| 2019-11-14 김현아 1,90711
1342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뭐 별 게 아닙니 ... |4| 2019-12-03 정민선 1,9071
1343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6) 2019-12-06 김중애 1,9077
135084 이제는 세련되지 못한 어부가 아닌 대사제의 자격을 가진 베 ... 2020-01-04 박현희 1,9070
137588 오늘의 기도 2020-04-16 김중애 1,9071
13878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0주간 ... |1| 2020-06-08 김동식 1,9071
1391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26 김명준 1,90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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