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554 포도밭을 가꾸는 농부(자유의지)의 비유 2019-06-22 박현희 1,8990
130645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의 비유 (마태7, ... 2019-06-27 김종업 1,8990
130954 영적 전쟁 -기도의 전사, 주님의 전사戰士, 주님의 일꾼, ... |3| 2019-07-09 김명준 1,8997
1342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2) 2019-12-02 김중애 1,8995
136637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 2020-03-09 김중애 1,8995
1368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도 거저 받았다고 ... |4| 2020-03-16 김현아 1,89913
13777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마르코 복음 ... |2| 2020-04-24 김동식 1,8991
138033 ◆ 성모 성심께 바치는 기도, 성 루드비꼬가 알려준 너무나 ... 2020-05-06 이재현 1,8990
138478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/계명은 성령 안에서 열매를 맺는다. |2| 2020-05-25 김중애 1,8991
138743 끝까지 가는 극진한 사랑. 2020-06-06 김중애 1,8991
138795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... |1| 2020-06-09 최원석 1,8992
140700 ★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?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0-09-12 장병찬 1,8991
140784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|1| 2020-09-15 최원석 1,8992
1437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13) 2021-01-13 김중애 1,8995
153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6) 2022-02-16 김중애 1,8996
154765 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... |2| 2022-04-30 최원석 1,8998
1586 눈을 감으면 2000-09-29 김민철 1,8983
1884 고백성사 2001-01-09 유대영 1,8983
2165 성 금요일에... 2001-04-13 오상선 1,89817
2632 "어디만큼 왔나?"(22) 2001-08-03 박미라 1,8984
3596 하나 됨의 의미 2002-04-23 김태범 1,89812
5555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.. 2003-09-25 노우진 1,89821
6865 ♣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♣ 2004-04-15 조영숙 1,8987
7293 박용식 신부님- 미사중에 대성통곡 |5| 2004-06-19 김미실 1,8984
22356 초상 3일 장...연령회에서 하는 일 |9| 2006-11-13 박영호 1,8987
22365     Re: "죽음은 끝이 아닌 새로운 삶의 시작" |2| 2006-11-13 최윤성 5544
22362     Re : 어느 노(老)교수님의 말씀 |8| 2006-11-13 배봉균 5937
10430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령 강림 대축일 2016.05.1 ... |1| 2016-05-13 강점수 1,8983
106688 보람 가득한, 후회없는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4| 2016-09-15 김명준 1,8988
116557 12.2.♡♡♡방심하는 날 심판을 받는다.- 반영억라파엘신 ... 2017-12-02 송문숙 1,8985
119800 손에손을 마주잡고 주님의 기도를 부름 2018-04-18 함만식 1,8980
11989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61) ‘1 ... |1| 2018-04-21 김명준 1,8984
165,287건 (598/5,51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