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39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승천 대축일 2018년 5월 ... |1| 2018-05-11 강점수 1,8933
1220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칼의 용도 |6| 2018-07-15 김현아 1,8934
122083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|1| 2018-07-19 최원석 1,8931
122353 영원한 생명의 길로의 항해.. 2018-08-01 김중애 1,8931
12257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9주 ... |2| 2018-08-11 김동식 1,8932
12308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2주 ... |2| 2018-09-01 김동식 1,8934
12462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0-6 노년이 되기전에 (코헬렛 12장 ... 2018-10-29 김중애 1,8932
13747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부활 대축 ... |2| 2020-04-11 김동식 1,8932
138002 ■ 요셉의 감옥 생활[14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 ... |1| 2020-05-04 박윤식 1,8933
138780 <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> (마태 5,1-12 ... 2020-06-08 김종업 1,8930
152986 인간의 自己사랑이 하느님의 뜻을 죽인다. (1열왕11,1 ... |1| 2022-02-10 김종업로마노 1,8930
153205 연중 제6주간 목요일 |6| 2022-02-16 조재형 1,89311
154449 예수님의 임종어臨終語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 ... |3| 2022-04-15 최원석 1,8937
155619 十誡命을 初等學校 水準으로 格下시키지 말자. (마태5,2 ... |1| 2022-06-11 김종업로마노 1,8931
2237 사목자의 임무(30) 2001-05-06 김건중 1,8928
2439 사랑횡령(연중11주간 화) 2001-06-19 박근호 1,8929
3364 예수님께서 보게 하였소! 2002-03-09 상지종 1,89214
4023 할머니가 있는 풍경 2002-09-09 유대영 1,8920
5093 복음산책 (연중14주간 수요일) 2003-07-09 박상대 1,89210
6197 한해동안 감사를 드립니다. 2003-12-31 마남현 1,89215
6244 성령의 힘 2004-01-08 이정흔 1,89210
6878 절제묵상-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2004-04-17 배순영 1,89214
6879     [RE:6878] 2004-04-18 이순의 8530
7332 박용식 신부님-기도에 100% 응답받는 방법 |3| 2004-06-24 박은희 1,8928
11051 허참 |1| 2005-05-25 박용귀 1,8928
67171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9-01 박명옥 1,8920
11859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... |1| 2018-02-26 김동식 1,8921
119897 가톨릭기본교리(34-4 단련을 받아야 하는 형제들) 2018-04-21 김중애 1,8920
124036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|1| 2018-10-06 최원석 1,8921
130883 현명한 선택 2019-07-06 김중애 1,8921
140748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... 2020-09-13 주병순 1,8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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