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89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마태오 사도 ... |2| 2020-09-20 김동식 1,8740
140944 ■ 사제들의 옷[23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6 ... |1| 2020-09-22 박윤식 1,8742
141030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2020-09-26 김중애 1,8741
141195 ■ 성막을 세워 봉헌[35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 ... |3| 2020-10-04 박윤식 1,8742
146056 성경을 아는 것과 영원한 생명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? 2021-04-13 강만연 1,8740
3420 죽음으로 얻는 자유 2002-03-20 박미라 1,8737
3491 알아보자 사라진 예수 2002-04-03 문종운 1,87310
5417 이쁜 애들만 좋아한대요 2003-09-03 박근호 1,87320
5791 대의명분만 쫓다가는.. 2003-10-24 마남현 1,87312
5977 아빠, 아빠, 아빠! 2003-11-18 마남현 1,87316
116005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,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 ... 2017-11-07 최원석 1,8732
121218 내 등 뒤의 사랑 |1| 2018-06-17 김중애 1,8732
1213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1) |1| 2018-06-21 김중애 1,8739
122400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. 2018-08-03 김중애 1,8732
12338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광대의 눈물 |4| 2018-09-11 김현아 1,8734
123423 미사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. 2018-09-13 김중애 1,8731
124778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|1| 2018-11-03 최원석 1,8731
124867 성수의 위력 2018-11-06 김철빈 1,8731
126492 가나의 수산나의 집에서 2019-01-01 박현희 1,8731
126814 눈물겨운 사랑 / 복된 입술 2019-01-15 김중애 1,8730
126999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1| 2019-01-23 조재형 1,87311
131237 당신을 가져가겠습니다 2019-07-20 김중애 1,8731
1341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6) 2019-11-26 김중애 1,8734
138778 신약의 산이 구약의 산을 부수다 (마태 5:1~12) 2020-06-08 김종업 1,8730
138942 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. 2020-06-17 김중애 1,8732
140086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 -주님 중심의 홀로와 더불어의 삶- ... |2| 2020-08-14 김명준 1,8739
142190 개안開眼의 여정 -주님과의 끊임없는 만남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20-11-16 김명준 1,8737
14592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43) ‘21.4 ... 2021-04-07 김명준 1,8732
146410 4.28.“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” - 양주 올리베따 ... |1| 2021-04-27 송문숙 1,8733
146560 5.4.“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. ... |2| 2021-05-03 송문숙 1,87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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