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949 옆 차에 눈인사…‘정신나간 선행’이 전파한 의외의 기쁨 |2| 2019-04-11 윤경재 1,8710
133537 성경에서 바라본 말조심 2019-10-30 김중애 1,8710
139058 2020년 6월 23일[(녹) 연중 제12주간 화요일] 2020-06-23 김중애 1,8710
142168 지상 천국天國의 삶 -착하고 성실한 삶;사랑, 지혜, 깨 ... |2| 2020-11-15 김명준 1,8718
15394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|4| 2022-03-22 조재형 1,8718
1650 나에게 부족한 한 가지는... 2000-10-16 오상선 1,87013
2378 예수님은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? 2001-06-08 초보자 1,8708
2379     [RE:2378]짝짝작~~ 2001-06-08 노우진 1,2523
3050 '아가야!' 2001-12-19 이인옥 1,8708
3212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 2002-01-30 상지종 1,87018
3401 지식이 방해가 2002-03-16 문종운 1,8708
3422 먼저 도착한 것 2002-03-21 문종운 1,8709
3676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12 배기완 1,8703
4728 복음의 향기 (사순5주간 수요일) 2003-04-09 박상대 1,8709
5298 복음산책 (성모승천대축일) 2003-08-15 박상대 1,8705
5730 빈곤이 거지처럼 달려 들었다 2003-10-17 박영희 1,87012
5921 밥 두그릇 아줌마 2003-11-11 권영화 1,8701
7621 기도가 좋은 이유 |3| 2004-08-03 박용귀 1,87014
98350 식사 후 기도 [성녀 마르타 기념일] 2015-07-29 김기욱 1,8703
114865 ♣ 9.21 목/ 복음의 사람이 되어간 세리 마태오 - 기 ... |2| 2017-09-20 이영숙 1,8706
11564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보다 자유 ... 2017-10-23 김중애 1,8702
116644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(12/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12-06 신현민 1,8700
116757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2017-12-11 최원석 1,8702
11880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"새로운 영성"이 ... |2| 2018-03-07 김리다 1,8702
121014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6- ... |1| 2018-06-08 김동식 1,8700
121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7) 2018-06-27 김중애 1,8704
121693 7.6.말씀기도-"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 ... |1| 2018-07-06 송문숙 1,8700
124512 ★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 |1| 2018-10-26 장병찬 1,8700
135037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|11| 2020-01-02 조재형 1,87015
136570 사순 제1주간 토요일 |11| 2020-03-06 조재형 1,87014
13809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0-05-08 주병순 1,8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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