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512 ★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 |1| 2018-10-26 장병찬 1,8690
125107 11.13.화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(루카 17 ... 2018-11-13 강헌모 1,8690
128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17) 2019-03-17 김중애 1,8696
128949 옆 차에 눈인사…‘정신나간 선행’이 전파한 의외의 기쁨 |2| 2019-04-11 윤경재 1,8690
1294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4) 2019-05-04 김중애 1,8693
134834 주님 성탄 대축일 |11| 2019-12-24 조재형 1,86911
135037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|11| 2020-01-02 조재형 1,86915
13809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0-05-08 주병순 1,8690
1391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6-27 김명준 1,8693
139183 배움의 여정 -무지, 회개, 앎, 겸손, 믿음- 이수철 ... |2| 2020-06-30 김명준 1,8697
1398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2) 2020-08-02 김중애 1,8694
14096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5주간 ... |2| 2020-09-23 김동식 1,8690
1425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얼음은 얼음을 녹이지 ... |4| 2020-11-29 김현아 1,8697
15597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나라에 속한 이 ... |1| 2022-06-28 김 글로리아 1,8693
2570 시간과 더불어 쌓아가는 성채같은 사랑 2001-07-14 양승국 1,86810
2715 부끄러웠던 신학생 시절(9/1) 2001-08-31 노우진 1,86821
4021 주는 그리스도이시요,하느님의 아들 2002-09-09 유대영 1,8680
4362 동네 사람들의 심심풀이 2002-12-22 양승국 1,86824
4836 복음의 향기 (노동자 성요셉) 2003-05-01 박상대 1,8685
5011 갚아 주시는 하느님 2003-06-18 이봉순 1,86812
5503 복음산책 (연중24주간 수요일) 2003-09-17 박상대 1,86811
5576 얘들아 고맙구나 2003-09-28 노우진 1,86822
6113 복음산책 (성녀 루치아) 2003-12-13 박상대 1,86813
6148 복음산책 (12월 20일) 2003-12-20 박상대 1,86815
6447 축복 받은 사람의 특징 2004-02-09 황미숙 1,86815
6882 내미는 손이 거부되거나 내쳐지면 2004-04-18 박영희 1,86812
7238 잔소리가 심한 부모 2004-06-13 박용귀 1,8689
7621 기도가 좋은 이유 |3| 2004-08-03 박용귀 1,86814
55504 이혼하면 그 순간 조당 걸려 성체와 고백성사 못보나요?[허 ... |1| 2010-05-07 이순정 1,86810
107684 ♣ 10.26 수/ 힘들고 어렵지만 최고의 행복에 이르는 ... |1| 2016-10-25 이영숙 1,86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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