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22 대화(對話)의 부족! 2001-08-01 임종범 1,8504
2724 겸손에 대하여(34) 2001-09-03 박미라 1,8507
3310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(십자고상 앞에서) 2002-02-27 박미라 1,8509
3317 그분은 내게 맡기셨습니다 2002-02-28 상지종 1,85019
4064 추석-감사의 날(9/21) 2002-09-21 오상선 1,85018
4206 내가 사는 목적은 무엇일까? 2002-10-31 박미라 1,85012
5337 복음산책 (동정 마리아 모후) 2003-08-22 박상대 1,8507
7891 진실하게 깨닫는 순간을 |4| 2004-09-05 박영희 1,8506
104211 †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! (요한19,25-27) 2016-05-08 윤태열 1,8500
108875 영적감각의 회복 -하느님 찬미와 감사의 기쁨- 이수철 프 ... |3| 2016-12-23 김명준 1,85010
114686 9.13.♡♡♡참 행복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. |2| 2017-09-13 송문숙 1,8504
116481 11/28♣.올바른 역할의 배역을 선택해야 한다.(김대열 ... |1| 2017-11-28 신미숙 1,8503
117599 1.15.♡♡♡우리 삶이 새 부대가 되려면.~ 반영억 라파 ... 2018-01-15 송문숙 1,8503
12056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령 강림 대 ... |1| 2018-05-19 김동식 1,8502
12128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1주 ... |1| 2018-06-19 김동식 1,8502
122054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제1독서(이사10,5~7.13~16 ... 2018-07-18 김종업 1,8500
122201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2018-07-25 김중애 1,8501
122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29) 2018-07-29 김중애 1,8508
122804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. 2018-08-21 김중애 1,8500
126163 † 믿는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/ ‘가나안 신자‘들을 ... 2018-12-21 윤태열 1,8501
127081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|13| 2019-01-26 조재형 1,85011
12892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) 2019-04-10 김중애 1,8504
12953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... |1| 2019-05-07 김동식 1,8501
1300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31) |1| 2019-05-31 김중애 1,8505
130474 하느님 중심의 삶 -올바른 수행자의 자세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3| 2019-06-19 김명준 1,8508
131743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|10| 2019-08-16 조재형 1,85016
139651 마리아야! |1| 2020-07-22 최원석 1,8502
140767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20-09-14 주병순 1,8501
1444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신이 어둠임을 알 ... |5| 2021-02-09 김현아 1,8507
146732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21-05-11 주병순 1,8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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