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44 어느 신부님의 어머님 전상서 |1| 2006-06-11 노병규 7809
18407 뭔 죄가 있을랍디여! |10| 2006-06-13 노병규 9409
18445 성체조배 |3| 2006-06-15 노병규 9799
18461 자유를 향한 인간의 절규! |10| 2006-06-16 황미숙 8309
18539 [강론]신앙인들에게 있어서 福이란~ /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6-20 노병규 9689
18540 참고 또 참습니다. |13| 2006-06-20 조경희 1,0399
18549 성경, 이렇게 읽어보세요 |3| 2006-06-21 황미숙 9699
18573 ◆ 사랑은 묘약 . . . . . . . [최상훈 신부님의 ... |15| 2006-06-22 김혜경 1,0429
18597 헤아릴 길 없는 예수 성심! |5| 2006-06-23 이인옥 7749
18635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- 3 |5| 2006-06-25 노병규 8759
18711 회심하는 인간 중에서/ 송봉모 토머스 모어 신부님 |5| 2006-06-28 노병규 1,0149
18743 "신부님 우리 삼종기도 바쳐요." |5| 2006-06-30 노병규 9319
18751 <16>노미나시오 |4| 2006-06-30 노병규 9599
18869 입장 차이 |7| 2006-07-06 이인옥 1,1179
18920 "부족한 나를 사랑해주는 신자들이 있기에 행복” |5| 2006-07-09 노병규 1,2309
18928 “예수님 제가 이런 곳에서 삽니다!”/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7-09 노병규 1,1839
18929     소록도의 이모저모 |7| 2006-07-09 노병규 7615
18948 "내 삶의 성독(聖讀)" ----- 2006. 7. 9. ... |1| 2006-07-10 김명준 7949
18964 "한 사람" ----- 2006.7.11 사부 성 베네딕토 ... |4| 2006-07-11 김명준 6849
18985 [오늘복음묵상] 기죽지 맙시다 /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2| 2006-07-12 노병규 1,0149
19021 ◆ 개 태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3| 2006-07-13 김혜경 1,0119
19032 주일미사 한번 궐했다고 어깨 들썩이며 울다니… |1| 2006-07-14 노병규 8959
19082 새벽 두 시의 은혜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07-16 노병규 8599
19087 "나도 따뜻한 방에서 한번 자보고 싶다." |1| 2006-07-16 노병규 8609
19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6-07-20 이미경 1,0899
19182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2) / 지긋지긋 합니다 |13| 2006-07-20 박영희 8639
19195 대모님, 우리대모님! / 강길웅 신부님 |7| 2006-07-21 노병규 9249
19240 ***해바라기꽃*** |23| 2006-07-23 김양귀 7469
19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7-24 이미경 8589
1927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8) / 불안정성 안에서 찾 ... |15| 2006-07-25 박영희 8149
19289 ◆ 씁쓸한 경험 . . . . . . . . . . . . ... |17| 2006-07-25 김혜경 1,04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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