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77 하느님과의 건강한 관계 |3| 2004-09-04 박용귀 1,6758
7919 하느님의 길! |10| 2004-09-10 황미숙 1,6758
98331 큰 것을 욕심내는 겨자씨는 아닐까, 나는?- 김찬선(레오나 ... |3| 2015-07-28 노병규 1,67512
106685 ♣ 9.15 목/ 지금 여기서 나누는 감사와 나눔의 축제 ... |1| 2016-09-14 이영숙 1,6754
106821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 ... |1| 2016-09-22 주병순 1,6752
1088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이냐 꿈이냐 2016-12-19 김혜진 1,6753
108959 ♣ 12.27 화/ 하느님과의 친교의 길을 알려준 사도 - ... |1| 2016-12-26 이영숙 1,6756
109980 ♣ 2.10 금/ 열린 귀와 풀린 혀로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2-09 이영숙 1,6756
116266 연중 제33주일(평신도 주일)인생은 집짓기다.박용식 시몬 ... 2017-11-18 원근식 1,6750
118269 2.13.강론."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 ... 2018-02-13 송문숙 1,6751
118272 부활 사건과 관련하여 [그리스도의 시] 2018-02-13 김중애 1,6750
11836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2- ... |1| 2018-02-16 김동식 1,6751
120872 하느님을 생각함으로.. 2018-06-02 김중애 1,6751
1227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각의 목적 |2| 2018-08-18 김현아 1,6755
126397 ★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 |1| 2018-12-29 장병찬 1,6750
133601 위로, 치유, 평화를 위한 성경 구절 모음 2019-11-02 김중애 1,6750
136876 교황님의 특별공지 하나 알려드립니다. 2020-03-19 강만연 1,6755
137656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7 2020-04-19 김중애 1,6750
138129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2020-05-10 김중애 1,6751
138176 <영원한 하늘의 평화입니다.> (요한14,27-31) |1| 2020-05-12 김종업 1,6752
138846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... |1| 2020-06-12 최원석 1,6752
139774 ★ 내 교회의 사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07-29 장병찬 1,6750
1408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7,36-50/2020.09.1 ... 2020-09-17 한택규 1,6750
141315 참행복, 참사람의 길 -말씀과의 일치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20-10-10 김명준 1,6753
145519 ■ 부르심 받은 기드온[5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 ... |2| 2021-03-24 박윤식 1,6752
154651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2| 2022-04-25 박영희 1,6751
157863 성적유혹 앞에서.....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9-29 김중애 1,6754
2592 고백성사 2001-07-20 임종범 1,6743
2743 세상이 잔치로 다가오는 날 2001-09-07 이인옥 1,6743
372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26 배기완 1,67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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